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처분을 확정한 지 11일 만인 2월 9일 김종혁 전 최고위원의 제명을 결정하며 친한계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는데요, 당내에서는 윤리위를 통한 계파 갈등이 심화하고 있지만, 당 지도부는 지방선거 채비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지방선거 체제로 빨리 돌아서는 것이 저희 당이 나아갈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원이 가장 중요한 걸 앞에 두고 가타부타하는 게 맞나 이런 생각입니다."라며 국면 전환에 나서는 모습인데요.
네, 당 윤리위원회에서 또 다른 친한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했는데, 집 안 정리도 안 된 상황에서 지방선거 준비가 제대로 될지 걱정스럽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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