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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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화재 대형화로 인명·재산피해 증가
경북지역에서는 지난 해 하루 평균 5.3건의 화재가 발생해 3천 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화재는 천 943건이 발생해 200명이 숨지거나 다쳤고, 117억 8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나 하루 평균 화재가 5.3건에 3천 200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지난 2000년보다 발생 건수는 47건 ...
조재한 2002년 01월 08일 -

R]할인 회원권 피해 급증
◀ANC▶ 최근들어 물품 구입이나 스키장, 콘도 등 문화·체육 시설을 이용할 때 할인 혜택을 주는 회원권을 샀다가 낭패를 본 소비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거의 사기꾼과 같은 수법을 쓰기 때문에 전화받을 때 주의해야 합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4살 김모 씨는 지난 해 10월 말 모 할인회원...
윤태호 2002년 01월 08일 -

만평]농협 18억 사기 망신살(1/8)
김천의 한 농협이 경영적자를 만회하기 위해 거래하는 업자의 신용도와 실적 등을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허위 거래명세서만 믿고 물건을 받지도 않은 상태에서 돈을 보냈다가 18억원이 넘는 돈을 떼이는 사기사건을 당해 망신살이 뻗쳤는데요. 류하근 농협 김천시지부장, "할말이 없습니다. 이번 사고는 상식적으로 이해...
이상원 2002년 01월 08일 -

R]민주당 대선 후보 선거전 시작돼
◀ANC▶ 민주당 대통령 후보 선출 일자가 확정돼 각 후보 진영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대구·경북지역 선거인단이 전체의 10%를 넘어 후보들의 집중 공략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창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민주당 후보 경선 예상 투표인 수는 대구가 전체 선거인단 7만 명의 5.2%...
2002년 01월 08일 -

아침R]달라지는 장묘문화
◀ANC▶ 매장을 고집해 온 우리나라 사람들의 장례문화가 놀라운 속도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같은 변화에 파고드는 또 다른 낭비와 허례가 경계해야 할 요솝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59살 강정치씨는 어머니의 생전 유언에 따라 화장을 한 뒤 납골당에 안장하기로 했습니다. 따로 묘를 쓴 아버지도 여건...
도건협 2002년 01월 08일 -

할인 회원권 피해 급증
최근들어 물품 구입이나 스키장, 콘도 등의 할인회원권과 관련해 소비자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연맹 대구지사에 따르면, 지난 2000년 한해동안 접수된 할인회원권 피해 건수는 270여 건인데 비해 지난해는 550건으로 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주로 피해자도 모르는 사이에 회원으로 가입돼 카드결제가 이뤄진 ...
윤태호 2002년 01월 08일 -

만평]반 죽었습니다(1/8)
중소기업 진흥공단 대구경북본부가 지난해 지역업체에 지원한 금액이 전국최고를 기록했는데 이 덕분인지 업무평가에서도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지뭡니까.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본부 이종렬부장 "말도 마십시오, 직원들이 열심히 뛰느라 반 죽었습니다."하면서 부서평가를 깐깐하게 한데도 원인이 있지...
2002년 01월 08일 -

안동R]국도도 빙판길
◀ANC▶ 중앙고속도로가 눈에 약하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북부지역 국도도 사정은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늘진 곳과 교량위는 얼음판이 그대로 남아있어 대형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안동 이호영기잡니다. ◀END▶ ◀VCR▶ 경북 문경과 상주를 잇는 국도 3호선구간은 눈이 내린 지 하루가 지났지만 여전히 빙판 ...
이호영 2002년 01월 08일 -

만평]대학등록금 허리휜다(1/8)
올들어 대학들마다 앞다퉈 등록금 인상방침을 밝히면서 전공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바야흐로 한 학기 등록금 300만원 시대가 열리게 될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지 뭡니까요. 정경식 대구가톨릭대학교 학생처장 " 외환위기 때부터 해서 3-4년 안 올린데다 미룰수없는 사업이 많아서 올해는 인상이 불가피합니다." 이러면서...
2002년 01월 08일 -

아침]고속도로 졸음운전 조심해야
고속도로에서 교통 사고로 숨진 사람의 3분의 1 가량이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해 대구와 경북지역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사람은 모두 79명으로 이 가운데 3분의 1가량인 24명이 졸음운전 때문에 일어난 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경북 경찰청은 이에 따라 밤 10시부터 새벽 2...
서성원 2002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