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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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강도 피의자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해 7월 말 구미시 해평면 66살 최 모 씨의 집에 침입해 최씨를 위협한뒤 3억원 상당의 중국 골동품을 훔친 혐의로 지명수배를 받아 온 35살 김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지명수배 중이던 김 씨와 함께 지난해 12월 중순 대구시 서구 평리동 모 여관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4...
윤태호 2002년 01월 12일 -

전기합선 추정 화재 잇따라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사이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1시 20분 쯤 대구시 동구 용계동 50살 송 모 씨의 건축자재 창고에서 불이 나 컨테이너 가건물과 목재, 내부집기 등을 태워 9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창고 천장부분이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낡은 전선이 합선되면...
윤태호 2002년 01월 12일 -

안동R]가족사랑 도보여행
◀ANC▶ 서울에서 300Km를 걸어서 영주에 있는 고향마을을 찾아온 한 가족이 있습니다. 열흘 동안 힘든 여행길 이었지만 가족들은 도보여행을 통해 가족간의 사랑과 고향의 의미를 새삼 깨달았다고 합니다. 포항 김건엽기자 ◀END▶ ◀VCR▶ 서울을 출발한 김서원씨네 가족이 한적한 시골길로 접어 들었습니다. 새해를 ...
김건엽 2002년 01월 11일 -

포항R]감포관광단지 연내 본격 추진
◀ANC▶ 재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던 감포관광단지 개발계획이 골프장 조성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경북관광개발공사는 이를 위해 올해 처음 은행에 빚을 내기로 했습니다. 포항 한기민 기잡니다. ◀END▶ ◀VCR▶ 경주시 감포읍 나정과 대본리 일대 백28만평에 들어설 감포관광단지 모형입니다. 경북...
한기민 2002년 01월 11일 -

R]취업자 수 증가, 경기회복 조짐
◀ANC▶ 대구와 경북지역 취업자수가 일 년 전에 비해 증가하고 있습니다. 장기침체에 빠져있던 지역 경기가 회복되고 있다는 조짐입니다. 보도에 이상원 기잡니다. ◀END▶ ◀VCR▶ 겨울이지만 아파트의 공사현장은 바쁘게 돌아가고 근로자들도 신이 납니다. ◀INT▶최만호/건설 근로자 (일할 때가 좋죠, 아무래도 일...
이상원 2002년 01월 11일 -

아침]지방재정 투융자 심사강화
대구시가 무분별하게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학교수와 회계사 등으로 구성된 대구시 투자심사위원회가 지난 해 대구시와 구·군의 투·융자 심사결과 54건 가운데 조건부가 26건, 재검토 판정을 받은 사업이 11건으로 전체의 69%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2000년도 투자심사 결과 조건부나 재검토 판정을 받은 ...
도건협 2002년 01월 11일 -

아침]경북 관광지 조성사업 추진
올해 경북지역 관광지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도내 32개지구 3천만 제곱미터를 관광지로 개발하는데 모두 452억원을 들여 기반시설공사를 마무리하고 민자유치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성류굴과 가산산성, 탑산온천 등 6개 관광지를 자연친화적으로 개발하고, 안동 이벤트...
2002년 01월 11일 -

아침]외산담배 소비 급증
외환위기 사태와 함께 대폭 줄었던 외산 담배 흡연자가 다시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담배인삼공사 대구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지역의 외산 담배 흡연율은 12.3%로, 전해의 7.6%보다 4.7% 올랐습니다. 외산 담배 흡연율은 지난 97년 8%에서 외환위기 사태가 터진 다음 해인 98년에는 2.1%로 떨어졌다가 3년 만에 6...
조재한 2002년 01월 11일 -

아침]약령시 테마거리 조성사업
대구 지역의 한방 전통문화 거리인 약령시가 한방 이미지에 걸맞는 테마거리로 조성됩니다. 대구시 중구청은 약령시를 한방 전통문화에 걸맞는 특색있는 테마거리로 조성하고, 상권을 활성화 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9억여 원을 들여 약령시 테마거리 조성에 나섭니다. 중구청은 약전골목의 도로와 인도를 화강석으로 포장...
윤태호 2002년 01월 11일 -

얼음 깨져 어린이 2명 익사
오늘 오후 4시 20분쯤 안동시 일직면 구천리 하천보에서 얼음을 지치던 이 마을 5살 권동엽 군과 6살 주예원 양이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권군의 할머니인 65살 장분돌 씨도 아이들을 구하러 물속에 들었다가 빠졌지만 다행히 목숨은 건졌습니다.
2002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