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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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재주는 곰이 부리고..(7/26)
최근 서울에서 있었던 대구경북지역 공동 발전을 위한 지역 국회의원 모임에서 대구시가 위천공단문제와 경부고속철 등 지역의 대형사안을 국회의원들에게만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은 물론, 예산도 부풀려 신청해 국회의원들을 골탕 먹이고 있다는 불만이 쏟아졌는데. 한나라당 백승홍 국회의원 "대구시가 예산을 신청할 때 ...
2002년 07월 26일 -

아침]패션몰 허위광고 패소
법원이 패션몰의 허위과장 광고에 대해 임차인에게 보증금과 임대료를 돌려주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 13민사 단독부는 대구 밀리오레에 대해 상가 임차인인 43살 신모씨 등 3명에게 상가 보증금과 임대료를 돌려주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패션몰측이 점포 권리금이 억대에 이른다는 등 투자수익률까...
김철우 2002년 07월 26일 -

김일윤의원 무죄확정
대법원은 오늘 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한나라당 김일윤 의원에 대한 상고심에서 "공소사실에 대한 증거가 없다"며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2000년 4.13선거 직전 경주시 노서동 유세에서 "민주당은 소속 후보의 당선가능성이 없자 무소속 후보를 지원하고 당선되면 입당시키...
2002년 07월 26일 -

선거사범에 징역 1년 선고
6.13지방선거에서 현금을 돌리다 적발된 선거법 위반 사범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안동지원은 오늘,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모 영주시장 후보의 지지를 부탁하며 선거구민에게 돈을 돌린 영주시 휴천동 42살 정모씨의 선거법위반 선고 공판에서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정씨의 부탁으로 선거구민을 모으...
정동원 2002년 07월 26일 -

저녁]시외버스 노사, 조정안 거부
경북지역 시외버스 노사 양측이 노동위원회의 조정안을 거부해 시외버스 운행이 중단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대구와 경북지역을 운행하는 13개 시외버스 사측과 노조 양측은 오늘 경북지방노동위원회에서 제시한 임단협 조정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9일 대구 북부와 동부정류장에서 ...
조재한 2002년 07월 26일 -

저녁]구미시의원 당선자 돈 받았다며 고발
구미시의원 당선자로부터 당선사례비조로 2백만원을 받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선관위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구미시 원평동 66살 조모씨는 지난달 28일 이모 시의원으로부터 2백만원의 사례비를 받았다며 오늘 오후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에 현금 2백만원을 증거품으로 제시하고 이모 의원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신고했습니다....
최고현 2002년 07월 26일 -

익사, 익수자 구조
오늘 낮 12시쯤 안동시 길안면 천지리 하천에서 방학을 맞아 친구들과 함께 수영하다가 안동 모 고등학교 2학년 김모군이 수심 3m의 강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군이 수영미숙으로 불어난 강물에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인근 묵계리 하천에서도 대구시 모 고등학교 1학년 박모군 등 2명이 물에 ...
2002년 07월 26일 -

아침R]농공단지와 농민간 지하수 갈등
◀ANC▶ 김천의 아포농공단지는 어느 농공단지 못지않게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장들이 지하수를 많이 끌어다 쓰면서 주변 농지에는 물비상이 걸려 농촌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천시 아포읍 약 18만 제곱미터에 지난 99년 조성된 아포농공단지. ...
최고현 2002년 07월 26일 -

대구지역 상공인 프로축구단 본격 창단 움직임
대구 연고 프로축구팀 창단 작업이 지역 상공인을 중심으로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최근 대구시와 지역 기업과 언론사,사회단체,대학, 붉은악마 등을 주축으로 한 대구프로축구단 창립을 위한 추진위원회 구성작업에 들어가 의사타진을 하고 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다음 주 안에 대구프로축구단 창...
심병철 2002년 07월 26일 -

포항 카드 허위가맹점 개설 7억 융통
포항남부 경찰서는 신용카드 허위 가맹점을 만들어 7억원을 융통해 주고 1억4천여만원의 부당 이익을 챙긴 포항시 오천읍 24살 조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명의를 빌려준 5명을 불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자신과 다른 사람의 명의로 포항과 경주지역에 6개 가짜 카드 가맹점을 차리고 지난 석달동안 8...
김태래 2002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