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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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R]중고가 신품둔갑
◀ANC▶ 농가에 공급된 사과 꽃 인공수정용 농기계가 누군가 사용한 중고제품으로 드러나 말썽이 되고 있습니다. 말썽이 나자 공급업체에선 뒤늦게 교환해 주겠다고 나섰지만 농가에선 반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안동 성낙위기자 ◀END▶ ◀VCR▶ 상주에 있는 모 업체가 봉화지역 사과농가에 450만원에 판매한 사과 꽃...
성낙위 2002년 03월 29일 -

업소단속 무마시켜준다며 뇌물받은 기관원 구속
대구지검 김천지청은 업소 단속을 무마시켜주겠다는 명목으로 가요주점 업주로부터 상습적으로 금품을 받은 모 기관 간부 49살 진 모씨를 알선수재 혐의 등으로 구속했습니다. 진씨는 지난 해 6월부터 최근까지 구미시 봉곡동에 있는 모 가요주점 업주 김 모씨로부터 업소 단속을 무마시켜주겠다면서 여러 차례에 걸쳐 5천 ...
심병철 2002년 03월 29일 -

아침]비자금 계좌추적에 수사력 집중
문희갑 시장 비자금 의혹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검 특수부는 긴급체포한 이 씨에 대한 이틀째 밤샘 조사와 함께 계좌추적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2000년에 모두 인출된 비자금 14억 5천만 원이 어떻게 조성됐는지와 사용처를 밝히기 위해 이 씨를 포함한 계좌 명의인 6명에 대해서도 경위를 조사하고 ...
2002년 03월 29일 -

만평]부담되는 노무현(3/29)
최근 민주당의 대선 후보 경선에서 노무현후보가 예상외로 돌풍을 일으키자 은근히 이인제 후보가 되기를 바라는 한나라당에서는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데. 한나라당 대구시지부 강재섭지부장 "이인제 후보에게는 무조건 이길 수 있지만 상대가 노무현후보로 바뀌면 우리가 쉽게 이길 수도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질 수도 있...
2002년 03월 29일 -

저녁용]도시락 아직도 위생엉망
대구·경북지역 도시락 제조업체와 식품 접객업소의 위생상태가 여전히 허술합니다. 대구지방 식품의약품 안전청이 대구시,경상북도와 공동으로 지역 190여 개 도시락 제조업체와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상태를 점검한 결과 29개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위반 유형별로는 종업원 건강진단 미실시, 질병 환자 근무, 유통기한 위반 ...
금교신 2002년 03월 29일 -

아침R]대구지하철 2호선건설 감사결과
◀ANC▶ 감사원이 대구지하철 2호선은 사업지연에 따른 손실에다 승강장 높이나 화재 감지기 위치 등의 설계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감사원은 대구지하철 2호선은, 완공시기가 당초 계획보다 3년이나 늦춰지고 사업계획이 바뀌면서 1조 원이 넘는 돈이 추가 투입돼야 ...
서성원 2002년 03월 29일 -

저녁용]미군기지 땅 반환
50여 년 동안 대구 도심지 노른자위 땅을 차지해 지역발전에 큰 장애가 됐던 미군기지의 땅 일부가 반환됩니다. 국방부와 주한미군은 오늘 대구시 남구 대명동 캠프워크 안의 A3 비행장 활주로와 헬리콥터장 등 5만6천 제곱미터의 땅을 2007년까지 대체부지를 제공하지 않고 반환받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캠프워크 안...
윤영균 2002년 03월 29일 -

아침R]문시장 소환 앞두고 관가 긴장
◀ANC▶ 문희갑 대구시장의 비자금 의혹 수사에 지역 관가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인들도 문시장이 추진해온 밀라노프로젝트 등 경제정책에 차질이 생길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비자금 문제와 관련해 문희갑 대구 시장의 검찰 소환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자 대구시청에는 팽...
도건협 2002년 03월 29일 -

R]박근혜의원 "복당은 불가능"
◀ANC▶ 한나라당을 탈당한 박근혜 의원은 오늘 아침 대구문화방송의 라디오 프로그램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한나라당의 정치 개혁을 좋게 평가하지만 복당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창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박근혜의원은 최근 이회창 총재가 당권과 대권을 분리하고 집단지도체제를 도입키로 한...
2002년 03월 29일 -

만평]엉뚱한 것이 힘들어(3/29)
입시학원의 이질 환자 집단발생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대구시 보건당국은 주무과장이 몸살로 병가를 낼만큼 가검물조사나 역학조사,환자 관리등 뒤치닥꺼리에 바쁘지만 정작 힘든 것은 딴 것때문이라는데요, 대구시 보건과 백윤자 계장, "입시학원에서 난 사고이다 보니까 어머니들이 '명문대 가야하는 우리아이, 한시간...
금교신 2002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