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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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R]사진 판독 등 다각도 수사
◀ANC▶ 개구리 소년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어린이들의 타살여부 확인을 위해 다각도의 수사를 계속하는 한편 항공사진 판독과 체육복 매듭,제보확인 등을 위해 수사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개구리 소년 수사속보,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타살여부 수사에 나서고 있는 개구리소년 사건 수사...
한태연 2002년 10월 04일 -

R]구상 문학관 개관
◀ANC▶ 우리나라 현대 시문학의 거목이자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시인인 구상 시인의 문학을 기리기 위한 구상문학관이 경상북도 칠곡군에서 개관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인 구상이 30-40대 시절을 보낸 칠곡군 왜관읍에 건립된 구상문학관에는 구상 시인의 문학과 발자취를 느낄 수 있...
최고현 2002년 10월 04일 -

저녁]우박피해농가 위해 긴급지원
경상북도는 상주 등지 도내 북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발생한 우박피해 농가를 위해 도비 6천만 원을 긴급 지원했습니다. 도는 이와 함께 경북능금농협을 통해 우박피해를 본 사과 620톤을 상자당 5천 원에 주스가공용 원료로 긴급 수매하도록 했습니다. 또,피해농가에 대해서는 ha당 40만 원 정도의 콤바인 임차료를...
2002년 10월 04일 -

4일아침]교육청 부채많아
대구와 경상북도 교육청이 교원들의 명예퇴직금 지급과 학교신설 등으로 인한 부채가 많아 재정 운용에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지난 99년부터 천 600억 원의 빚을 지고 있고, 오는 2천 8년까지 이자를 합쳐 천 800억 원을 갚아야 하고, 경북 교육청은 2천억 원을 갚아야 합니다. 대구와 경북 교육청은 내년...
2002년 10월 04일 -

만평]실종사건 뒤늦게 수사(10/4)
구미경찰서는 불과 1km 남짓 떨어진 두 집에서 여대생과 여중생이 잇따라 실종됐지만 처음에는 단순 가출 사건으로 봤다가 실종된 여중생이 낙동강에서 피살된 채 떠오르자 뒤늦게 수사진을 모두 불러 대책회의를 여는 등 수사에 힘을 쏟고 있는데요. 이강덕 구미경찰서장 "처음에는 다큰 여대생이 집에 안들어왔다고 하길...
최고현 2002년 10월 04일 -

만평]유해업소 규제의지 있나?(10/4)
대구시내에서는 학교환경위생 정화구역내에 유해업소가 계속 들어서고 있어 허가여부를 판단하는 심의위원회가 유명무실하지 않느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신상철 대구시 교육감, "아예 학교 담에서 50미터 이내에는 모든 유해업소가 들어설 수 없도록 법적으로 재제를 했으면 좋겠습니다."하며 현실적으로 교육청이 ...
2002년 10월 04일 -

R]개구리 소년 수사속보 '의혹만 눈덩이'
◀ANC▶ 성서 개구리 소년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탐문수사와 산악수색 등 수사를 광범위하게 펼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다할 진전이 없어 각종 의혹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잡니다. ◀END▶ ◀VCR▶ 유골발견 이후 접수된 제보는 50여 건. 사실여부 확인을 위해 실종 당시 목격자와 주민들...
조재한 2002년 10월 04일 -

(포항삼원R)죽도시장 점차 변모
◀ANC▶ 경북 동해안 최대 재래시장인 죽도시장이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현대식 비가림시설이 설치되고,상인들도 시장을 한번 살려보자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철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혼잡스런 죽도시장 회상가 거리 82미터가 현대식 비가림시설이 설치되면서 깔끔하게 새단장됐습니다. 어...
김철승 2002년 10월 04일 -

귀뚜라미 보일러 청구 대출채권 인수
귀뚜라미 보일러가 최근 전 대구방송 지배주주였던 주식회사 청구의 대출채권 530억 원 전액을 자산관리공사로부터 인수했습니다. 귀뚜라미 보일러가 대구방송 주식을 담보로 한 채권을 인수했더라도 이를 갖고 주주권리는 행사하지 못합니다. 귀뚜라미 보일러는 이미 대구방송 주식가운데 11.74%의 지분을 갖고 있고 법원...
2002년 10월 04일 -

R4일아침]대구 최고층 건물의 향방
◀ANC▶ 대구에서도 건축물 고층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면서 어떤 건물이 최고층 건물로 등장할 것인지가 관심거리로 떠올랐습니다. 이런 가운데 도시규모에 비해 '랜드마크'로 불리는 상징적인 건물이 없어 아쉽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환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C/G 대구의 고층건물 5위 공사중인 ...
2002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