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고속도로 화물차 사고 잇따라
고속도로에서 화물차 사고가 잇달아 경찰이 집중단속에 나섰습니다. 지난 19일 김천시 봉산면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에서 44살 윤모 씨가 몰던 25톤 트레일러가 사고 정체로 서 있던 8톤 화물차를 추돌해 윤씨가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지난 12일에는 칠곡군 석적면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에서 트레일러에 실린 5톤...
조재한 2002년 11월 23일 -

언]대구 상수도 빚 매년 100억원씩 상환
대구시의 상수도 빚을 갚기 위해서는 2008년까지 해마다 100억원 이상 씩 갚아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모두 천 600억원의 돈을 빌려 지금까지 440억원을 갚았으나, 천 200억원이 부채로 남아 있습니다. 원금을 갚을 때까지 부담해야 하는 이자도 410억원에 이릅니다. 상수도본부는 내...
2002년 11월 23일 -

안개로 항공기 결항,지연
오늘 대구와 김포공항에 낀 짙은 안개로 여객기 운항이 결항되거나 지연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7시 대구에서 김포로 출발하는 대한항공 여객기와 8시 30분 출발 여객기가 짙은 안개로 결항됐고, 대구에서 제주로 떠나는 여객기와 제주에서 대구로 들어오는 여객기도 결항됐습니다. 또 아시아나 항공은 7시 반과 9시에 출...
2002년 11월 23일 -

외국상표 도용 구속
대구지방경찰청은 봉제회사를 차려놓고 운동복을 만들어 가짜 외국유명 스포츠의류 상표를 붙여 파는 방법으로 9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해온 대구시 달서구 성당동 36살 김모씨를 구속하고 제단공 40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2002년 11월 23일 -

전국무대 유치원 털이 검거
전국의 어린이집을 돌며 금품을 훔쳐온 사람들이 경찰에 붙잡혀습니다. 구미경찰서는 광주시 광산구 30살 고모씨 등 2명을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8월 경기도 평택시의 한 어린이집에 자녀 입학 상담을 가장해 들어가 지갑을 훔친 뒤 카드사 직원이라고 속여 비밀번호를 알아내고 천 600여만원...
2002년 11월 23일 -

필로폰 투약 후 상습 강도강간
필로폰을 투약하고 원룸과 빌라등지를 돌며 상습적으로 강도짓을 해 온 30대가 구속됐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대구시 달서구에 사는 34살 이모씨를 구속하고 훔친 물건을 팔아온 이씨의 동거녀 28살 김모씨를 찾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 달 20일 새벽 대구시 남구의 한 빌라 3층에 가스배관을 타고 들어가 잠자던 19살 ...
2002년 11월 23일 -

R]후보단일화 토론 반응
◀ANC▶ 민주당 노무현후보와 국민통합 21 정몽준 후보의 단일화를 위한 TV토론이 막 끝났습니다만 대구,경북에서도 많은 시청자들이 이 토론을 지켜보면서 대선판도 변화 가능성에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시민들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오늘 토론회를 지켜본 지역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
2002년 11월 22일 -

지방분권 국민협약서 각 당에 전달
지방분권국민운동 대표자회의 의장단 10여 명은 오늘 한나라당과 민주당,국민통합21,민주노동당 등 4개 정당을 방문해 지방분권 대 국민 협약서를 전달하고 각 당 대통령 후보의 서명을 촉구했습니다. 지방분권국민운동 대표자 회의는 협약서에서 대통령 당선자는 지방분권특별법과 지방발전특별법, 지방대학육성특별법을 ...
2002년 11월 22일 -

시.도 통합 심포지엄 개최
대구시와 경상북도를 통합해 지역발전을 모색하기위한 '21세기 대구.경북 통합과 지역발전 방향'이란 주제의 심포지엄이 오늘 오후 대구시 수성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포항상공회의소 이무형 회장을 비롯한 참가자들은 지난 81년 지역민들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정치적인 이해관계에 의해 대구·...
심병철 2002년 11월 22일 -

R안동삼원]엉터리 보증 채무 말썽
◀ANC▶ 자신도 모르게 대출 보증인이 돼버린 일이 상주의 한 신협에서 발생해 말썽이 되고 있습니다. 피해 당사자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이 신협은 당시 대출 담당 직원이 퇴직해 모르는 일이라고 발뺌하고 있습니다. 안동 성낙위기자 ◀END▶ ◀VCR▶ 상주시 청리면에 사는 한세호 씨는 지난 달 25일 법원으로부터 부...
성낙위 2002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