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찰집 들어가 도둑질하려다 영장
경찰관 집에 들어가 도둑질을 하려던 대학생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서부경찰서는 대구시 서구 내당동에 사는 모 대학교 4학년 26살 김모 씨에 대해 야간주거침입과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오늘 새벽 0시 40분쯤 대구시 서구 중리동 모 아파트 2층에 사는 북비산파출소 소속 46살 강 모 경사의 집...
윤영균 2002년 07월 22일 -

재단이사장 행세 교사 임용사기
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사립학교 재단이사장을 사칭하면서 교사자격증은 있지만 교사임용을 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교사임용을 미끼로 돈을 받아챙긴 대구시 남구 봉덕동에 사는 54살 박모씨와 박씨의 형 66살 박모씨 등 두명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4월 오후 3시쯤 ...
김철우 2002년 07월 22일 -

요금시비끝 택시강도짓
영천경찰서는 요금시비 끝에 택시운전기사를 폭행하고 택시를 뺏어 달아난 영천시 화산면에 사는 30살 정모씨를 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어제 새벽 2시 30분쯤 영천시 성내동에서 택시를 탄 뒤, 합승인데 목적지까지의 요금이 비싸다며 택시 운전기사 24살 김모씨를 때리고 택시를 뺏어...
김철우 2002년 07월 22일 -

다시 장맛비
어제 잠시 소강상태를 보였던 장마전선이 다시 발달하면서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오늘 곳에 따라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대구에는 내일까지 30에서 40mm,경북에는 30에서 최고 80mm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집중호우가 내리는 지역이 있겠다며 산간계곡 등지의 ...
김철우 2002년 07월 22일 -

가출 10대들 무차별 강절도
생활비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강절도를 일삼은 가출 청소년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금까지 170여차례에 걸쳐 2천 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강도 또는 절도한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에 사는 17살 이모 군 등 가출 청소년 4명을 구속, 16살 유모양은 불구속 입건하고 달아난 16살 추모군을 수배했습니...
김철우 2002년 07월 22일 -

수정R]보험금 노리고 교통사고 위장 살인
◀ANC▶ 카드 빚과 사채에 시달리던 건설회사 대표와 감사가 보험금을 노리고 직원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노숙자를 직원으로 채용해 5억원 짜리 보험을 든 뒤 교통사고로 위장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건설회사 대표인 29살 서 모씨와 감사 41살 안 모씨는 지난 달 11일 새...
도건협 2002년 07월 22일 -

보험금 노리고 교통사고 위장 살인
보험금을 노리고 교통사고로 위장해 직원을 살해한 혐의로 건설업체 대표와 감사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모 건설업체 대표 29살 서 모씨와 이 회사 감사 41살 안 모씨를 강도 살인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11일 새벽 대구시 동구 신천4동 건설업체 사무실에서 직원 52살 이 모씨를 술에 취하...
도건협 2002년 07월 22일 -

R]무차별 강·절도 10대 5명 검거
◀ANC▶ 가출해 셋방을 얻어 살면서 생활비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닥치는대로 강절도 행각을 벌여온 10대 6명 가운데 5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이들은 보안장치가 허술한 아파트 상가를 주로 노렸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에 잡힌 17살 변모 군 등 10대 5명. 동네 친구 사이인 이들...
조재한 2002년 07월 22일 -

불법체류 외국인 근로자 익사
불법체류 외국인 근로자가 강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물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오늘 오후 1시 쯤 구미시 해평면 월곡리 낙동강가에서 조선족 근로자인 22살 김모씨가 한국에 함께 들어와 일을 하던 사촌형수 등 회사 동료들 5명과 물놀이를 하다가 급류에 휘말려 실종됐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18일 중국에서 사촌형수인 30...
김철우 2002년 07월 21일 -

건설도시 국장 수뢰혐의 영장
대구지검 포항지청 조상준 검사는 포항시 건설도시국 이 모 국장에 대해 뇌물 수뢰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 국장은 지난 99년 5월부터 2000년 7월 사이에, 송도동 동지중고 터 고층아파트 인허가 과정에서, 구속된 오모 건축사로부터 백만원을 받고, 하위 직원들에게서 명절 떡값 명목으로 천여만원을 상납받은...
2002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