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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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살인사건 과학수사에 기대
구미 다방 종업원 피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구미경찰서는 함께 다방에서 잠을 잤던 여종업원들을 대상으로 최면수사를 벌여 정상 상태에서 잘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 사건 당시의 상황을 기억해 내 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다방 주인 문모씨에 대해서는 거짓말 탐지기를 이용해 문씨의 진술에 대한 신빙성을 ...
최고현 2002년 07월 25일 -

상수도관 부식, 일부 단수
낡은 상수도관이 부식돼 물이 새는 관을 교체하면서 대구시 동구 일부지역에서 수돗물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대구시 동구 효목 2동 옛 조달청 서편에서 400mm 상수도관에서 물이 새 상수도 사업본부에서 낡은 관 교체작업을 하면서 수돗물을 차단해 ,지금까지 효목 2동과 신천 4동 지역 50여 가구에서 ...
조재한 2002년 07월 25일 -

건물주인이 세입자 해코지
대구 달서경찰서는 세입자의 식당 영업이 잘되자 천만원대의 음식물을 상하게 하거나 훔친 혐의로 달서구 두류동 52살 김모 씨를 긴급체포하고 김씨의 부인을 불구속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의 식당을 보증금과 권리금 5천만원을 받고 세를 내준뒤, 장사가 잘되자, 세입자 45살 최모씨를 내쫓기 위...
조재한 2002년 07월 25일 -

내일 태풍간접영향으로 비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 조금끼는 가운데 낮기온은 30도를 넘어 무덥겠습니다. 오늘 낮 예상기온은 대구와 구미, 안동 33도, 경산 34도 등 대부분 30도를 넘어 덥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은 제9호 태풍 '펑센'의 간접 영향권에 들면서 차차 흐려져 대구는 5-10mm, 경북은 5-3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조재한 2002년 07월 25일 -

화대 갈취 등 14명 입건
경주경찰서는 사창가에서 윤락녀를 고용해 윤락을 시킨 뒤 화대 1억 4천 만원을 뺏은 포주 40살 전모 씨와 여관업주 등 14명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전씨 등 2명은 경주시내 사창가에서 윤락녀 4명을 고용해 윤락을 시키고, 화대 3억 5천만원 가운데 1억 4천만원을 벌칙명목 등으로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
조재한 2002년 07월 25일 -

윤락 출장마사지 2명 검거
안동경찰서는 윤락 출장마사지 영업을 해온 혐의로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32살 최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달 중순 무자격 안마사인 38살 안모 씨를 고용해 안동지역에 출장마사지 명함을 뿌린 뒤, 70여 차례에 걸쳐 윤락을 시키고 천 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2년 07월 25일 -

고속버스에 쇠파이프 날아들어
고속도로를 달리던 관광버스에 쇠파이프가 날아들어 버스가 갓길에 급정거하고 승객 40여 명이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 20분쯤 칠곡군 왜관읍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에서 60살 김모 씨가 몰던 관광버스에 길이 1m 70cm, 지름 5cm크기의 쇠파이프가 운전석 바로위 유리창을 뚫고 날아들었습니다. 버스...
조재한 2002년 07월 25일 -

R]고속버스에 쇠파이프 날아들어(단독)
◀ANC▶ 고속도로를 달리던 관광버스 운전석으로 쇠파이프가 날아드는 위험천만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운전사와 승객들의 침착한 대처가 없었더라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뻔 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사고가 난 것은 오늘 새벽 0시 20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경부고속도로에서 였습니...
조재한 2002년 07월 25일 -

포항삼원RE) 경주시 집단민원 소극 대처
◀ANC▶ 경주시가 집단 민원에 대해 너무 소극적으로 대처해 주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주시 안강 갑산농공단지 인근 마을입니다. 마을 뒷산의 나무들이 마치 단풍이 들 듯 벌겋게 말라 갑니다. 밭에는 부추등 농작물이 말라 죽어 가고 소음피해도 심합니다. 주민...
장성훈 2002년 07월 24일 -

만평]시간부들은 지방정부 각료(7/24)
조해녕 대구시장은 시취임하면서부터 시민들이 느끼는 대구의 위기와 시 간부들이 생각하는 의식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고 말해 오더니, 어제는 회의석상에서 히딩크 처럼 통합적인 사고가 필요하다면서 급기야 따끔한 일침을 놓았는데요 조해녕 대구시장 [지방화시대의 실국장은 지방정부의 각료입니다. 히딩크가 팀플레...
2002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