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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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절도 세네갈 선수에 선물(재송)
세네갈 월드컵 대표 선수에게 금목걸이를 도둑 맞았던 금은방 주인이 선수에게 격려의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대구시 중구 삼덕동에서 금은방을 경영하는 서정옥 씨는 지난 달 26일 세네갈 대표팀의 한 선수에게 금목걸이를 도둑맞은 뒤, 외부에 알려져 미안했다며 개막 하루 전인 지난 30일 세네갈 팀에 금 1돈중짜리 복돼...
조재한 2002년 06월 03일 -

R]대구 경기에 대한 열기 뜨겁다
◀ANC▶ 월드컵 대구경기 개막전이 사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월드컵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전을 치를 미국은 물론이고 개막전에서 프랑스를 누른 세네갈 등 관심과 돌풍의 주역들이 대구에서 경기를 하기 때문입니다. 이태우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대구에서 열릴 예선 3경기 가운데 한국과 ...
이태우 2002년 06월 03일 -

월아침]연합학력평가 시행키로
경상북도 교육청은 사설기관의 모의고사를 제한하는 대신 전국 시·도 교육청이 주관하는 연합 학력평가를 하기로 했습니다. 경북 교육청은 고등학교 3학년들은 오는 9월 초 대입 수능모의고사를 실시하는 등 4차례의 전국 시·도 교육청 연합 학력평가를 치르기로 했습니다. 또 고등학교 1,2학년들은 두 번 치기로 하고 이에...
2002년 06월 03일 -

저녁]검찰 파디가 선수 기소유예
금 목걸이를 훔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세네갈 대표팀의 파디가 선수에 대해 검찰이 기소유예 처분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형사 5부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고 있고 칼릴루 파디가 선수가 반성을 하고 있는데다 세네갈 대표팀 주전 선수로서 월드컵 경기에 참여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기소유예 처분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철우 2002년 06월 03일 -

지하철 국비지원 대폭 삭감
대구지하철 2호선 건설을 위한 내년도 정부지원 예산이 심의과정에서 상당 부분 삭감됐습니다. 대구시는 내년도 지하철2호선 건설을 위해 2천 61억 원을 신청했으나, 기획예산처에 반영된 것은 62%인 천 283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내년도에 투자할 총 예산 천 516억 원에 미치지 못해 재원조달에 차질이 예상됩...
2002년 06월 03일 -

R2]토론회 불참은 자만?
◀VCR▶ 광역단체장은 합동연설회조차 없어 유권자들이 후보를 알기 어렵습니다. TV토론회를 통해 후보의 자질 검증 절차를 갖는 것은 유권자들에 대한 서비스이자 의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한나라당이 당 소속 후보의 TV토론회 참석을 막아 선 것은 한나라당 일색인 지역 정서를 믿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선거...
2002년 06월 03일 -

R1]TV 토론회 불참은 공정선거 어긋나
◀ANC▶ 선거에서 텔리비전 토론은 후보의 자질을 검증하기 위해 꼭 필요한 방안이자 유권자에 대한 서비스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의근 경상북도 지사후보는 텔리비전 토론회 자체를 갖지 않겠다고 거부했습니다. 이 후보측의 토론 불참 이유는 무엇인지 또 이같은 후보의 태도는 왜 문제가 되는지 오태동, 이창선 두 기자...
2002년 06월 03일 -

대구 32.1도 전국최고 더위(윤영균)
오늘 대구의 낮최고기온이 32.1도까지 올라가면서 전국 최고 기온을 기록하는 등 오늘도 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대구지역의 수은주는 32.1도까지 치솟아 전국에서 가장 더웠고, 구미 31.6, 영천 31.2, 상주 30.9, 안동 30.3도 등 다른 지역도 대부분 올들어 최고기온을 보였습니다. 더위가 이어지자 공원을 찾은 ...
도건협 2002년 06월 03일 -

월아침R]한국전 암표 기승
◀ANC▶ 월드컵 열기가 고조되면서 경기 관람을 위해 뒤늦게 입장권을 구하려는 사람이 늘자 입장권 암거래까지 이뤄지고 있습니다. 관심이 높은 한·미전의 경우 입장권 한 장에 백만 원을 요구하는 암표상도 있습니다. 한태연 기잡니다. ◀END▶ ◀VCR▶ 월드컵 대회 개막으로 열기가 고조되면서 월드컵 경기를 관람하...
한태연 2002년 06월 03일 -

월아침R]열전현장-경산
◀ANC▶ 연속기획 6.13 열전현장 순섭니다. 오늘은 현 시장의 불출마로 5명의 후보들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경산시장 선거 현장을 윤영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경상북도 교육위원회 의장을 지낸 교수 출신의 윤영조 후보는 경산이 교육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자신이 적임자라고 강변합니...
윤영균 2002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