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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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도서전
북한 발행 도서전이 열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대구중앙도서관은 오늘부터 5일간 전시실에서 북한서적을 전시하는 '책으로 가는 평양' 도서전을 열고 있습니다. 전시되는 책들은 북한이 번역한 조선왕조실록과 팔만대장경 등 북한 도서 원본과 문학,예술 등 84종 600여 권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 우리나라에서 발간된 ...
2002년 08월 07일 -

경북 북부 일부 도로 통해 재개.
도로 침수 등으로 교통이 통제됐던 경북 북부 지역 도로 3군데가 오전 9시부터 차량 통행이 재개됐습니다. 차량 통행이 재개된 구간은 봉화군 법전면 소천리의 국도 36호선 0.3킬로미터 구간과 봉화군 소천면 고선리 국도 31호선, 봉화군 석포면 석포리 군도 3호선 등입니다. 절개지가 무너져 내려 차량 통행이 금지됐던 봉...
이성훈 2002년 08월 07일 -

비 피해 종합.
200밀리미터가 넘는 폭우가 내린 경북 북부지역에서 많은 비 피해가 났습니다. 경북 북부지역에서는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에서 주민 한명이 급류에 휩쓸려 숨졌고 봉화 춘양과 안동 도산에서 주택 12채가 빗물에 잠겨 4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또,봉화 30헥타르, 영주 15 헥타르 등 경북 북부지역 농경지 45헥타르...
이성훈 2002년 08월 07일 -

칭다오방송과 프로그램 교환방송
대구문화방송은 해외 자매방송사인 중국 칭다오방송과 프로그램 교환을 활성화하고 두 지역의 교류증진을 위해 칭다오 특집 프로그램을 방영합니다. 이긍희 대구문화방송 사장과 후빈 칭다오방송 부사장 등 두 회사 관계자들은 오늘 오전 대구mbc에서 칭다오 특집 프로그램 교환식을 갖고 칭다오방송에서 제작한 프로그램을...
2002년 08월 07일 -

하천에서 60대 여인 익사체로 발견
폭우로 물이 불어난 하천에서 60대 여인이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아침 6시 반쯤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운곡천에서 이 동네 사는 60살 전모 씨가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전씨가 어제 오후 5시 반쯤 발견장소로부터 4.5km 가량 떨어진 사과밭에서 일을 끝내고 강가에 서 ...
조재한 2002년 08월 07일 -

도주한 보호관찰자 검거
조사를 받다 달아난 보호관찰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동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3시 30분 영천시 금노동 시외버스터미널에서 15살 서모군과 서군의 도주를 도와준 17살 전모군 등 3명을 도주와 절도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서군은 지난 2일 오후 4시 10분쯤 대구시 동구 검사동에 있는 법무부 대구 보호관찰소에서...
김철우 2002년 08월 07일 -

밤사이 많은 비-피해 속출
전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사이 경북북부지역에 많은 비가 내려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봉화군 춘양면에 317mm의 비가 내린 것을 비롯해, 영주 210mm, 문경 159mm의 비가 내리는 등 밤사이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집중호우가 내린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에서 60살 전모씨가 실종됐고 춘양면 의양리와 서동리 주택...
김철우 2002년 08월 07일 -

전화연결용]밤사이 많은 비-피해 속출
◀ANC▶ 전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사이 경북북부지역에는 많은 비가 내려 비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취재기자가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김철우 기자, 밤사이 얼마나 내렸습니까? ◀END▶ (기자) 네, 봉화군 춘양면에 317mm의 비가 내린 것을 비롯해, 영주 210mm, 문경 159mm의 비가 내리는 등 많은 비가 내렸습...
김철우 2002년 08월 07일 -

안동댐 수위상승
봉화와 태백등 낙동강 상류지역에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안동댐수위가 급속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안동댐의 현재수위는 147.54m로 비가 오기전에 비해 2m이상이 높아져 만수위 160m에 10m 정도를 남기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새벽1시 시간당 20cm씩 상승하던 댐수위가 4시쯤에는 35cm로 늘어나는등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
2002년 08월 07일 -

심판 폭행한 조폭 영장
경주경찰서는 축구대회 심판을 집단 폭행한 일출파 조직폭력배 36살 김모씨를 폭행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2살 권모씨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4일 경주시 구황동에 있는 보문둔치 축구장에서 직장대항 축구대회에서 경기에 지자, 심판을 보던 42살 장모씨를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철우 2002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