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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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허가 벌채
대구지검 안동지청은 불법으로 소나무를 벌채한 서울에 사는 42살 김모 씨 등 2명을 특가법상 산림훼손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에서 5월 사이 안동시 임동면 사월리 국유림에서 수종을 바꾼다면서 벌채 허가를 내고 허가지역 외 만 3천 200제곱미터의 산림에서 소나무 60여 그루을 불법으로 캐낸 혐의를 ...
정동원 2002년 06월 04일 -

국채보상공원 축구열기 명소
월드컵 열기가 더해지면서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 공원이 월드컵 명소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설치된 가로 8미터, 세로 5.8미터짜리 대형 전광판이 가로에 설치된 전광판으로는 유일하게 월드컵 전 경기를 중계하면서 많은 시민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이 곳에는 경기가 있는 날에는 붉은 악마응원...
2002년 06월 04일 -

지방선거 때문에 농촌일손 부족 심각
농·어촌 지역의 30-40대들이 지방선거 운동원으로 대거 빠져 경북도내 농·어촌에서의 일손 부족이 심각합니다. 해마다 부족한 농촌 일손돕기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던 군 장병들이 올해는 월드컵 축구대회 경비작전에 투입되고 공무원들도 지방선거 영향으로 지원을 제대로 하지 못해 인력난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
2002년 06월 04일 -

청도 이서중고 교사 복직명령
재단의 비리에 항의했다는 이유로 해임된 교사 두 명에 대해 경북지방노동위원회가 복직명령과 함께 정당한 노동조합활동을 보장해야 한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전교조 위원장 이수호 씨와 청도 이서중·고 해직 교사인 이모, 김모 씨가 청도군 이서면 경도학원을 상대로 낸 부당해고와 부당노동행위 ...
2002년 06월 04일 -

학생 상대 갈취폭력 10대 4명 검거
대구달서경찰서는 중학생을 상대로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뺏은 달서구 이곡동 18살 강모 군 등 10대 4명을 폭력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말 달서구 이곡동 모 중학교 부근에서 귀가중이던 중학생 15살 김모 군 등 4명을 위협해 현금 2만 3천원과 손목시계를 빼앗는 등 지난 2000년 4월부터 지금까지 모...
윤태호 2002년 06월 04일 -

오늘도 무더운 날씨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부분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아침최저기온은 대구 19.7도, 영천 15.3, 포항 18.8, 춘양 11.8도 등으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높은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대구, 경산 33도를 비롯해 영천, 구미 32, 포항 28, 안동 31도 등으로 어제와...
윤태호 2002년 06월 04일 -

선거법 위반 후보자 입건
경북지방경찰청은 선거구민에게 지지를 부탁하며 향응을 제공한 경산시의원 후보자 최모 씨와 안동시의원 후보자 손모 씨 등 2명을 각각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지난 16일 경산시 옥산동에서 주민 60여 명에게 자신의 경력이 적힌 명함을 돌리고 현금을 기부한 혐의를, 손 씨는 ...
윤태호 2002년 06월 04일 -

실탄쏴 절도용의자 검거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핸드폰을 훔쳐 달아나던 절도 용의자를 경찰이 추격 끝에 실탄을 쏴 검거했습니다. 칠곡경찰서는 대구시 북구 검단동 29살 임모 씨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임 씨는 오늘 오후 4시 40분쯤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 모 주유소에서 만 3천 원어치 기름을 넣은 뒤, 돈을 주지 않은 채 주유원의 핸드...
조재한 2002년 06월 03일 -

R]차기 경북대 총장에 김달웅 교수
◀ANC▶ 제 15대 경북대 총장에 농업생명과학대학 농학과의 김달웅 교수가 당선됐습니다. 오늘 선거에서 김달웅 교수는 1차 투표에서 1위를 했지만 과반수 득표에는 모자라 2차 결선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2위 강덕식 후보를 107표차로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당선소감과 앞으로의 계획 들어봤습니다. ◀END▶
2002년 06월 03일 -

차기 경북대 총장에 김달웅 교수
제 15대 경북대 총장에 농업생명과학대학 농학과의 김달웅 교수가 당선됐습니다. 오늘 선거에서 김달웅 교수는 1차 투표 결과 213표를 얻어 1위를 했지만 과반수 득표에는 모자라 2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416표를 얻어 2위 강덕식 후보를 107표차로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김달웅 교수는 올해 59살로 경북대 농대를 졸...
2002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