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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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연설회장에서 상대후보운동원 폭행
상주경찰서는 합동연설회장에서 상대후보 운동원을 폭행한 상주시 서성동 50살 차모 씨를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한국미래연합 당원인 차 씨는 어제 오후 5시 20분쯤 상주시 합창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선거 운동 중이던 상주시 한나라당 상주시장 후보의 선거사무원인 40살 김모 씨를 폭행...
2002년 06월 03일 -

컴퓨터채팅으로 10대소녀불러내 성폭행
포항남부경찰서는 포항시 남구 청림동 21살 이모 씨를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달 31일 컴퓨터 채팅으로 알게된 포항시 남구 연일읍 14살 김모 양을 불러내 차 안에서 강제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2년 06월 03일 -

대구 31.7도... 올들어 전국 최고
6월의 첫번째 휴일이었던 오늘 오늘 대구의 수은주는 31.7도까지 올라가 올들어 전국 최고기온을 기록했습니다. 구미도 30.4도, 영천 30.1, 안동 29.9도 등 다른 지역도 30도 안팎의 높은 기온으로 대부분 올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저녁 들어 일부지역에서는 소나기가 내리면서 무더위를 다소 식혀줬는데, 내일도 ...
2002년 06월 02일 -

빌라 강도 20대 검거(윤영균)
대구달서경찰서는 빌라와 원룸등에서 강도와 절도를 일삼은 영주시 단산면 26살 황 모씨에 대해 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황씨는 지난달 12일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26살 박 모씨의 빌라에 들어가 박씨를 폭행하고 130여만원의 금품을 빼앗는 등 지금까지 빌라와 원룸 등에서 18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2002년 06월 02일 -

화재 잇달아(윤영균)
오늘 오후 4시 5분쯤, 상주시 함창읍 하갈리의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임야 1헥타르를 태우고 두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오늘 오후 4시 반쯤에는 안동시 풍산읍 매곡리 47살 김 모씨의 조립식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 6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오후 6시 20분 쯤에는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48...
2002년 06월 02일 -

개막전 승리 세네갈 래구
◀ANC▶ 월드컵 A조에 속한 세네갈과 덴마크가 각각 첫 경기를 승리함에 따라 이들 두 팀이 맞붙는 대구 첫 경기에 대한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고 있습니다. 개막전 돌풍의 주역 세네갈은 오늘 다시 대구에 훈련캠프를 차렸습니다. 이태우기잡니다. ◀END▶ ◀VCR▶ 세계 최강 프랑스를, 그것도 개막전에서 침몰시킨 아...
이태우 2002년 06월 02일 -

데스크]합동 연설회 시작
오늘 대구에서는 중구지역외에 수성구와 북구 등 다른 지역구에서도 기초단체장 후보 초청 합동연설회가 열렸습니다. 또 달성군 제1선거구 등 5개 지역에서는 광역의원 후보 초청 합동연설회가 있었습니다. 대구지역 기초의원 합동연설회는 5일 각 지역구별로 있을 예정입니다.
2002년 06월 02일 -

R]대구 단체장 첫 합동연설회
◀ANC▶ 오늘 대구에서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들의 첫 합동연설회가 열렸습니다. 무소속의 현역 구청장을 포함해 모두 3명의 후보가 나와서 격돌을 벌이고 있는 대구 중구청장 후보 합동연설회장을 이창선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오늘 합동연설회에서 무소속 후보들은 한나라당을 성토하고 한나라당 후보...
2002년 06월 02일 -

R]월드컵 관련 행사 풍성한 휴일
◀ANC▶ 월드컵 개막 이후 처음 맞는 휴일인 오늘 대구에서도 월드컵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심병철기잡니다. ◀END▶ ◀VCR▶ ◀SYN▶시민 골핀게임하는 모습 10" 월드컵 분위기 확산을 위해서 두류공원에 마련한 대구프라자는 오늘 하루 월드컵 열기로 가득 찼습...
심병철 2002년 06월 02일 -

포항삼원]사랑의 집 탄생[리]
MBC TV '러브 하우스'로 불우한 이웃에 대한 사랑 실천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된 가운데 지역에서도 버스가 다니지 않는 시골 마을에 '사랑의 집'이 탄생했습니다. 김태래 기자가 추재했습니다. ◀END▶ ◀VCR▶ 조용하던 포항시 죽장면 산골 마을에 모두의 얼굴에 웃음 꽃이 필만한 경사로운 일이 생겼습니다. 권문혁씨...
2002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