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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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과학대 차기 학장에 최계호씨
경북과학대학 제 4대 학장에 최계호 박사가 선임돼 오는 2006년 8월 말까지 4년 동안 학장을 맡게 됐습니다. 신임 최계호 학장은 올해 53살로 영남대를 졸업하고 대구산업정보대학 교수로 있으면서 전국 전문대학교무처장협의회장과 전국 연계교육추진협의회장을 맡는 등 전국적인 전문대학 통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02년 08월 14일 -

감포댐,화북댐 건설 추진 본격화
경주 감포댐과 군위 화북댐 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경주 감포읍과 양북면,양남면, 포항 장기면 등지에 하루 8천 톤의 물을 공급하게 될 감포댐은 현재 용지보상 중에 있어 하반기부터는 공사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또,급수난을 겪고 있는 의성,칠곡 등지에 하루 8만 7천 톤의 물을 공급하기 위해 군위...
2002년 08월 14일 -

항일운동 기념탐 건립 난항
민간 주도로 추진되고 있는 항일 독립운동 기념탑건립이 장소 선정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99년 말 각계 인사 22명으로 발족된 대구·경북 항일독립운동기념탑 건립위원회는 광복 60주년이 되는 오는 2005년에 대한 광복회가 결성됐던 달성공원에 기념탑을 세우기로 하고 지금까지 광복회원과 교직원 등 5천여 ...
윤태호 2002년 08월 14일 -

농산물 도매법인 위장경매 내사
대구시 북구 농수산물 도매시장의 위장경매 의혹에 대해 경찰이 내사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농산물 도매시장의 한 도매법인과 중도매인들이 위장경매를 하고 있다는 경쟁 도매법인의 진정서가 접수됨에 따라 내사에 들어갔습니다. 진정서를 낸 도매법인은 지난 5월 경쟁 관계인 다른 도매법인이 특정 중도매인...
도건협 2002년 08월 14일 -

합의 빌미로 성폭행
대구 동부경찰서는 절도 용의자의 애인이 합의를 해달라고 사정하자 이를 빌미로 성폭행한 경산시 하양읍 37살 허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허 씨는 지난 10일 32살 정모 씨가 자신의 집에 들어와 돈을 훔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된 뒤, 정 씨의 애인 19살 태모 양이 찾아와 합의해달라고 사정하자 잘 봐주겠다...
도건협 2002년 08월 14일 -

10대 편의점에서 떼강도
대구 수성경찰서는 편의점을 돌며 집단으로 강도 행각을 벌인 구미시 부곡동 19살 장모 군 등 5명을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22일 새벽 대구시 수성구 수성2가 편의점에 마스크를 쓰고 들어가 종업원을 폭행하고 담배 22보루를 뺏는 등 2차례에 걸쳐 편의점에서 130여만 원 어치를 뺏은 혐의를...
도건협 2002년 08월 14일 -

U대회조직위원장 조해녕시장 선출할 듯
2003년 대구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장에 조해녕 대구시장이 선출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니버시아드 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16일 대구 파크호텔에서 총회를 열어 새 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조직위원회는 대회가 1년 앞으로 다가온데다가 대구시와의 협력이 가장 중요한 점으로 볼 때 조해녕 대구시장이 맡는 것이 ...
2002년 08월 14일 -

하이닉스 경영정상화 기원 마라톤
하이닉스 반도체 직원 열 다섯 명은 오늘 오후 구미공장을 출발해 하이닉스 청주 사업장을 거쳐 이천사업장까지 경영정상화를 염원하는 3백킬로미터 릴레이 마라톤을 했습니다. 이번 마라톤에는 매각과 독자생존의 갈림길에 있는 하이닉스반도체의 경영정상화를 염원하는 뜻에서 하이닉스반도체 마라톤 동호회 회원들이 참...
최고현 2002년 08월 14일 -

카드할인 업자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신용카드를 할인해 5억원 대의 자금을 융통해준 카드할인업자 41살 조모 씨 등 10명을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조씨 등은 생활정보지에 카드 연체 대납 등의 광고를 내고 찾아온 사람들에게 허위 매출전표를 작성해 5억원 대의 자금을 유통해 주고 이자로 5% 가량의 금액을 떼 ...
윤영균 2002년 08월 14일 -

외국인 절도 검거
대구서부경찰서는 일자리를 찾는다면서 가게에 들어가 금품을 훈친 파키스탄인 24살 에메드 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에메드 씨는 지난 2월 말쯤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에서 외국인 식품가게를 하는 33살 신모 씨 집에 일자리를 구한다며 찾아가 신 씨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금목걸이 등 금품 60만 ...
윤영균 2002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