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북 경산시, 3월~11월 도시 소비자 초청 농촌 체험 행사 열어
경북 경산시가 도시 소비자 초청 농촌 체험 행사를 열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합니다.이번 행사는 농촌의 계절성과 특색을 살린 실습형 체험으로,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계절 김치 만들기와 혈 자리 요가, 우유 변신 치즈 만들기, 딸기 수확 체험과 딸기 타르트 만들기, 목화솜 걱정 인형 만들기와 씨앗 심기 등이 있습니다....
서성원 2026년 02월 13일 -

경상북도, 설 연휴 '특별 교통 대책' 추진
경상북도는 설 연휴 기간 '특별 교통 대책'을 추진합니다.설 연휴 기간 승객 증가에 대비해 시외버스 221개 노선을 68회 증편하고, 택시 부제 해제와 공공기관 주차장 무료 개방으로 교통 불편을 줄입니다.고속도로 상습 정체 구간에는 국도와 지방도 등으로 우회할 수 있도록 안내 표지판을 설치합니다.전국의 교통 상황을...
윤태호 2026년 02월 13일 -

경상북도, '경북형 돌봄 서비스' 설 연휴 정상 제공
경상북도는 설 연휴 기간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경북 형 돌봄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제공합니다.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를 대상으로 시간과 요일 제약 없이 제공하는 돌봄 서비스를 2월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에도 제공합니다.연휴 기간 이용을 희망하는 부모는 경상북도 아동 돌봄 통합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
윤태호 2026년 02월 13일 -

[약손+] 절망에서 희망으로 ‘대장암’의 수술적 치료 ①장내 세균과 대장 건강
신발도 튀기면 맛있다고 말할 정도로 기름진 음식 섭취가 늘고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대장’ 건강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중장년 남성의 암으로 여겨졌던 대장암이 최근에는 2, 30대 젊은 층에서도 늘고 있는데요. 대장암 수술과 치료부터 조기 발견을 위한 건강 습관에 관해서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장항문외과 전...
김은혜 2026년 02월 13일 -

"돈 안 갚는다"···'납치·감금' 20대 외국인 6명, 경찰에 붙잡혀
빌려준 돈을 갚지 않는다며 지인을 납치해 가둔 혐의를 받는 20대 외국인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대구 성서경찰서는 강도상해와 공동 감금 등 혐의로 베트남 국적의 20대 남녀 6명을 붙잡아 이 중 2명을 구속했습니다.이들은 지난 1월 전북 전주에서 같은 국적의 20대 남성을 차량으로 납치해 때리고 대구 달서구의 한 빌...
손은민 2026년 02월 13일 -

경북 울진 후포에서 차량 물에 빠져···1명 심정지 상태로 이송
2월 13일 새벽 0시 38분쯤 경북 울진군 후포면 후포항에서 차량 1대가 물에 빠져 안에 있던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해경이 출동해 수중 구조에 나섰지만, 신고 접수 후 1시간이 지난 뒤에 구조되면서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습니다.경찰은 정확한 경위...
윤태호 2026년 02월 13일 -

경북 포항 동해면에서 아파트 화재···고령에서는 고속도로 차량 화재
2월 13일 새벽 1시 40분쯤 경북 포항시 동해면 아파트에서 불이 나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5층 아파트 4층 베란다에서 불이 나 3.3 제곱미터가 타고, 거주자가 불을 끄는 과정에서 연기를 마셨습니다.소방과 경찰은 담뱃불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새벽 2시 ...
윤태호 2026년 02월 13일 -

[만평] 행정 통합 과정에서 교육자치 미흡 우려 목소리 교육계에서 나와
대구·경북 행정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교육 자치가 미흡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교육계에서 나오고 있는데요, 특히 재정 문제에 있어서 중앙정부는 통합 이후에 재정을 논의하자는 입장이지만, 교육계에서는 '통합특별교육교부금'을 우선적으로 신설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강은희 대구교육감 "교육 재정, 그리고 인사...
보도국장 2026년 02월 13일 -

[만평] 장동혁 "경북 청도군수 욕설 파문, 당무감사위에서 살펴보겠다"
지난 1월 김하수 경북 청도군수가 군민들에게 여러 차례 욕설을 해 물의를 빚었지만 군수의 소속 정당인 국민의힘에서는 한 달이 넘도록 아무런 반응이 없었는데요.이런 가운데 2월 11일 대구를 방문한 장동혁 대표가 이와 관련해 입을 열었어요.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김하수 청도군수 욕설과 관련해서는 당무감사위원회에...
한태연 2026년 02월 13일 -

[만평] 정부, 의대 증원 규모 결정···환자도 불만, 의사도 불만
정부가 향후 5년간 의과대학 정원을 3,342명 증원하기로 결정했는데요, 그런데 이 규모는 정부가 직접 계산한 의사 부족분보다 1,000명이나 모자란 규모여서 의사들조차 정부가 의료계 눈치를 너무 본 거 아니냐며 비꼬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고, 환자들의 불만은 아주 큰데요.안기종 환자단체연합회 대표 "국민이나 환자보...
보도국장 2026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