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3일 새벽 1시 40분쯤 경북 포항시 동해면 아파트에서 불이 나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5층 아파트 4층 베란다에서 불이 나 3.3 제곱미터가 타고, 거주자가 불을 끄는 과정에서 연기를 마셨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담뱃불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새벽 2시 32분쯤에는 고령군 개지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개진 졸음쉼터에서 24톤 트레일러에 불이 나 전소됐습니다.
경찰은 차량 뒷타이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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