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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체포 방해' 12월 26일 변론 종결, 구형은?···'내란 우두머리' 재판은 아직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 방해' 혐의 재판이 12월 26일 변론을 마무리하기로 해 구형량에 관심이 쏠립니다.서울중앙지법 제35 형사합의부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에 대한 결심공판을 합니다.이상민 전 장관과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에 대한 증인신문을 하고 특검 측의 최종 의견과 구형, 변호...
조재한 2025년 12월 26일 -

[만평] 경북 산불 기부 피로감에 경기 침체로 성금 모금 저조···십시일반 정성 모아야
경북 지역에서도 연말 성금 모금이 진행되고 있지만 기부 열기가 예년보다 저조한데요, 2025년 초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자 지원을 위한 모금이 상반기 내내 이어진 데다 경기 침체도 길어지면서 성금 모금액이 2024년의 70% 선에 머무르고 있는 실정인데요.손병일 경북 사회복지공동회 사무처장 "추가 기부에 대한 부담감...
보도국장 2025년 12월 26일 -

[만평] 국토교통부, 대구경북신공항 화물터미널 의성군 조성 고시···문제는 재원 마련
대구경북신공항 화물터미널을 경북 의성군에 둘 것인지, 대구 군위군에 둘 것인지를 두고 2년 넘게 두 지역이 갈등을 빚었는데요, 최근 국토교통부가 대구경북신공항 민간 공항에 대한 기본계획을 고시하며 의성군에 화물기 전용 화물터미널을 조성한다고 명시하면서 논란이 일단락됐는데요.김희대 의성군 신공항지원과장 "...
보도국장 2025년 12월 26일 -

[만평] 대구 공영 장례, 누구나 조문과 추모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해야
대구시가 지난 2023년부터 무연고 사망자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공영 장례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구·군 홈페이지마다 공영 장례 부고를 알리는 게시판이 제때 등록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빈소도 3~4시간만 열리고 있는 실정인데요.서창호 인권운동연대 사무처장 "공영 장례가 하루라도 이분들...
보도국장 2025년 12월 26일 -

이번 겨울 '최강 한파'···토요일 낮부터 기온 점차 오를 듯
12월 26일 금요일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번 겨울 들어 최강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봉화군 석포면이 영하 14.2도까지 떨어진 것을 비롯해 영주와 청송은 영하 10.6도, 대구도 영하 7.3도까지 떨어지는 등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이번 겨울 들어 가장 낮았습니다....
서성원 2025년 12월 26일 -

대구·경북 한파특보⋯바람까지 강해 추워
강력한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현재 경북 북동 산지에는 한파경보가, 고령을 제외한 대구와 경북 전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경북 동해안과 울릉도, 독도에는 강풍특보도 발효 중입니다.강추위 속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15m/s 안팎의 강풍까지 예상되고요.울릉도와 독도에는 대설 경보가 발효 중...
유하경 2025년 12월 26일 -

6개월도 채 안 남은 지방선거···각 정당의 전략은?
◀앵커▶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 교육감을 새로 뽑는 2026년 지방선거가 6개월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기초단체장과 시·군·구의원 예비후보 등록은 당장 두 달 앞으로 다가왔는데요.대구 지역 각 정당들마다 선거에 대비해 어떤 전략을 세우고 있는지 권윤수 기자가 알아봤습니다.◀기자▶홍준표 전 시장이 대선 출마로 떠나...
권윤수 2025년 12월 25일 -

"주택시장 침체 속 극단적 양극화" 공급 절벽이라는데···2026년 전망은?
◀앵커▶2025년 대구 주택시장은 2년 넘게 이어진 침체 속에서도 일부 지역은 신고가 거래가 속출하는 극단적인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신규 공급이 줄고 있는 가운데 2026년 주택 시장 전망은 전문가들마다 조금씩 엇갈리고 있습니다.도건협 기자입니다.◀기자▶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한 아파트 단지입니다.지난 10월 ...
도건협 2025년 12월 25일 -

10년 가꾼 식당 "세입자라 600만 원뿐"
◀앵커▶올해 초, 경북에서 난 산불은 주민 생계와 농촌 마을의 미래까지 위태롭게 하고 있습니다.특히 세입자라는 이유로 매우 낮은 수준의 지원을 받은 이재민들은 복구의 출발선에 서기도 힘든 상황입니다.산불 피해 지원의 사각지대를 메우기 위한 제도 개선이 시급합니다.김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안동시 남선...
김서현 2025년 12월 25일 -

'크리스마스 징크스' 이겨낸 가스공사…'연패 탈출' 라건아·양우혁 맹활약
크리스마스마다 아쉬운 경기력을 보였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창단 5년 만에 지독한 징크스 탈출에 성공하며 팀의 연패도 끊었습니다.25일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수원KT와의 3라운드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경기 초반 득점 집중력 우위를 바탕으로 후반 상대의 맹추격을 뿌리치고 83-75로 승리...
석원 2025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