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이 2026년부터 '워라밸+4.5 프로젝트'를 시행합니다.
근로자 20인 이상의 우선지원대상기업 가운데 노사 합의를 통해 임금 감소 없이 주4.5일제 도입 등 실제 노동시간을 줄이는 기업에게 1년 동안 노동자 1명당 월 20만 원에서 6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노동시간 단축 이후 평균 노동자 수가 늘어난 경우에는 신규 채용 한 명당 월 60~8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경북경영자총연합회를 통해 근로 시간 단축에 대한 전 과정을 무료로 컨설팅받을 수 있고,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노사발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 # 대구노동청
- # 4.5일제
- # 워라밸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