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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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상북도의회 도대체 뭘하나!
◀ANC▶ 지역에 큰 현안이 생기면 누구보다도 먼저 의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원인과 대책들을 찾아야 하는데도 경상북도의회는 막대한 피해를 낸 수해문제에 대해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하고 있습니다. 박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6일부터 10여 일간 도내에 사상 유래 없는 집중호우가 내려 680억 ...
2002년 08월 24일 -

경상북도의회 도대체 뭘하나?
경상북도의회가 막대한 피해를 낸 수해에 대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경상북도의회는 27일부터 11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열 계획이나 집행부가 제출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만 의안으로 다룰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도내 북부지역 시·군을 중심으로 엄청난 피해를 낸 수해 문제는 이번 회기에서도 ...
2002년 08월 24일 -

달성군 지구당 위원장 4명 신청
박근혜 의원의 탈당으로 지난 2월부터 공석이 된 한나라당 달성군 지구당 위원장 공모에 모두 4명이 신청했습니다. 한나라당 대구시지부에 따르면 신청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한나라당 전국구 국회의원인 손희정 의원과 대구시지부 박방희 대변인 등 모두 4명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두 명은 교수와 언론인 출신...
2002년 08월 24일 -

중국섬유수출 매년 급성장 우리 수출시장 잠식
중국의 섬유수출이 매년 급성장하면서 우리 섬유의 해외수출 시장을 크게 잠식하고 있습니다. 한국섬유직물 수출입협동조합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국의 섬유 수출액은 약 100억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1.3%나 늘었습니다 특히 대구·경북지역의 최대 수출품목인 폴리에스터 직물과 편직물의 경우 중국의 수출액...
심병철 2002년 08월 24일 -

덕원고 학생들 단순식중독
지난 17일 발생한 고등학생 집단설사 증세는 단순 식중독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대구 수성구보건소는 학교 학생과 교직원 147명의 가검물을 조사한 결과 설사증세를 보였던 학생 10명을 포함한 81명과, 도시락을 공급한 할인점 직원 1명의 가검물에서 식중독균인 살모넬라 C 균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살모넬라 C균은 ...
도건협 2002년 08월 24일 -

미군 토양오염 진상규명 촉구
미군기지 되찾기 대구시민모임은 남구 미군기지 캠프워커에서 기름에 오염된 토양이 발견된 것과 관련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완전 복구를 촉구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오늘 성명서를 발표하고 미군이 지난 해 개정된 '한·미 주둔군 지위협정'에 따라 48시간 이내에 환경오염 사실을 우리 측에 알려야 하는데도 이를 지키지 않...
윤영균 2002년 08월 24일 -

고추값 오를 전망
폭락세 보이던 산지 고추값이 오름세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오늘 영양 고추시장에서 거래된 마른고추 가격은 6백g 한 근에 최고 3천 500원으로 지난 주보다 10% 이상 올랐습니다. 출하를 시작한 태양초는 한 근에 최고 4천 500원까지 거래됐습니다. 농가에서 직접 소포장한 3kg짜리 건고추는 천 원 이상 더 받고 있습니다. ...
이정희 2002년 08월 24일 -

운전면허 사면 뒤 대리시험 친 2명 구속
포항남부경찰서는 취소된 운전면허에 대한 사면조치가 내려진 뒤 1종보통 운전면허 필기시험을 대리로 치다 적발된 포항시 송도동 34살 박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1일 포항운전면허시험장에서 실력이 부족해 필기시험에 합격할 자신이 없자 후배 33살 김모 씨와 짜고 답안지를 바꾸어 제출하다 감독관...
김태래 2002년 08월 24일 -

LA갤럭시,홍명보 이적 정식 제의
미국프로축구 LA갤럭시가 처음으로 포항 스틸러스에 홍명보 영입의사를 밝혔습니다. 포항 스틸러스는 어제 미국 프로축구 사무국으로부터 홍명보의 미국 진출을 허용해 달라는 공문을 받았다며 조항을 정확하게 검토한 뒤 협상 여부를 결정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어제 LA교민들의 이적 요청에 대해서는 구단간의 문제...
2002년 08월 24일 -

아침]옷가게 등지 돌며 1억 원대 털어
구미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구미와 대구 등 도심 옷가게 등지를 돌며 33차례에 걸쳐 천 300여 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2살 최모씨 등 4명을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한 명을 찾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스스로 100여 차례에 걸쳐 1억 원이 넘는 돈을 털었다고 밝히...
최고현 2002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