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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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R]수박,완전 폐농
◀ANC▶ 북부 지역의 수해응급복구는 마무리 단계이지만 한 해 수박농사를 완전 폐농한 봉화군 재산면 지역은 아직 수해의 상처가 그대로 입니다. 농민들은 워낙 큰 피해에 복구일손도 놓은 채 망연자실하고 있습니다. 안동 성낙위기잡니다. ◀END▶ ◀VCR▶ 수박농사로 한해 70억 원의 소득을 올렸던 봉화군 재산면! ...
성낙위 2002년 08월 28일 -

아침]2002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 후보접수
구미시가 '2002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 후보자를 접수합니다.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은 구미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 효행, 농업 등 9개 부문에 공적이 뚜렷한 사람으로 구미시에 3년 이상 거주한 사람이거나 본적이 구미시인 사람이면 됩니다. 구미시는 오늘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후보자 접수를 한 뒤 각계 인사 20명...
최고현 2002년 08월 28일 -

아침]추석물가 감시활동
한국소비자연맹 대구지회는 추석을 앞두고 물가 조사를 합니다. 한국소비자연맹 대구지회는 내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대구시내 백화점과 대형할인매장, 재래시장 등 20여 개 업소를 대상으로 실태 조사에 나섭니다. 이번 물가 실태 조사는 유통업체별로 물품 가격을 비교해 소비자에게 올바른 가격정보를 ...
윤태호 2002년 08월 28일 -

아침]녹색농촌체험마을 조성 활기띨듯
농촌체험 시범마을 조성사업이 활기를 띨 전망입니다. 경상북도는 성주 수륜 중기마을과 의성 안계 교촌마을을 녹색 농촌체험마을로 지정해 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합니다. 도는 농촌 체험마을을 대폭 늘려 나갈 계획인데 최근 13개 시·군에서 16개 마을이 농촌체험마을 조성사업에 참여를 희망해 오는 등 갈수록 관심이 높...
2002년 08월 28일 -

아침]상가임대차보호법으로 상가신축 위축될 듯
금융권이 신축 중인 상가건물에 대해 담보대출을 중단함에 따라 앞으로 상가신축공사가 위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은행을 비롯한 금융권들은 오는 11월부터 상가임대차보호법 시행으로 세입자에게 채권에 대한 우선변제권이 주어짐에 따라 짓고있는 상가건물에 대해서는 담보대출을 중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완공될 상가건...
심병철 2002년 08월 28일 -

아침]인터넷 쇼핑몰 창업 무료강좌
KT대구본부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쇼핑몰 창업 강좌를 엽니다. KT대구본부는 다음 달 2일부터 본부 전산교육장에서 컴퓨터를 제대로 다룰 줄 모르는 소상공인 40명을 모아놓고 이틀 동안 인터넷 쇼핑몰 창업 강좌를 합니다. 이번 강좌는 전자상거래에서부터 쇼핑몰 구축과 운영 실무 등 인터넷 쇼핑몰 창업...
윤태호 2002년 08월 28일 -

아침R]농촌 초등학교 교장 고스톱 말썽
◀ANC▶ 농촌지역의 한 초등학교 학부모들이 교장선생님이 화투치기를 너무 즐긴다며 교장의 전근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이 학교의 교장은 학부모들의 주장이 억지라며 맞서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천시의 한 농촌 초등학교 학부모들이 2년 전 부임해 온 교장이 화투치기를...
최고현 2002년 08월 28일 -

아침]3대 교육위원 임기 끝나
제 3대 교육위원회의 임기가 이번 주에 끝납니다. 경상북도 교육위원회는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2일간의 회기로 임시회를 열고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감합니다. 경북 교육위원회는 지난 4년 동안 220여 건의 의안을 심의 의결하고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45건의 건의의견을 내놨습니다. 대구시 교육위원회는 어제 퇴임 행사...
2002년 08월 28일 -

아침]도의회 도정질문 방식 대폭 개선
경상북도의회가 도정질문 방식을 고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의회는 지금까지 도정질문을 분기별로만 해 왔으나 앞으로는 대구시의회와 마찬가지로 임시회 때마다 하기로 했습니다. 질문한 의원에 한해서만 미리 질문서를 제출한 뒤 보충질문을 하도록 해왔으나 앞으로는 누구나 자유롭게 무제한 할 수 있게 했습니다. 지...
2002년 08월 28일 -

저녁]총리인준 부결 지역 반응
장대환 국무총리 지명자의 인준이 부결되자 대구 지역 시민단체들은 당연한 결과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대구 참여연대는 장대환 총리 지명자가 자녀들의 위장전입과 재산형성 과정의 의혹 등 도덕성, 신뢰성 등 모든 면에서 고위 공직자가 될 자격이 없는 만큼 인준안 부결은 당연하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경실련도 인준...
도건협 2002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