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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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폭설로 마을고립
◀ANC▶ 하루에 50cm에 가까운 폭설이 내린 영양지역은 오늘 오후 국도의 교통은 모두 소통됐으나 수비면 일부 마을이 고립됐습니다. 특히 수비지역은 지난 여름 수해 때도 큰 피해를 입었던 곳으로 주민들의 낙심이 큽니다. 안동 이호영 기잡니다. ◀END▶ ◀VCR▶ 대설주의보속에 많은 눈이 내렸던 영양군 수비면 지...
이호영 2002년 12월 09일 -

연말 정산 요령
자녀를 해외에 유학 보냈을 경우 연말정산에서 국외 교육비를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자녀를 해외에 유학 보냈을 경우 고등학생은 150만 원, 대학생은 300만 원까지 연말정산에서 국외 교육비를 공제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학생은 공제받을 수 없지만 교육장의 추천을 받거나 국제 교육진흥원장의...
이성훈 2002년 12월 09일 -

도,대구프로축구 주식공모 대거청약
대구시민프로축구단 주식공모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오늘 대규모로 시민주 공모 청약에 나섭니다. 이의근 경북지사와 최원병 도의회의장, 시군 단체장, 도 교육감 등을 비롯한 상공계,대학,교육,체육계 등 도단위 각급 기관단체장들은 오늘 오전 도청 강당에서 대구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한 시민주 공모에 ...
2002년 12월 09일 -

30대 주부 살인 용의자 검거(속보)
어젯밤 군위군에서 발생한 30대 주부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군위경찰서는 어젯밤 의성군 금성면에 사는 34살 표모 주부를 살해한 혐의로 전 남편인 36살 김모 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표 씨와 2년 전에 이혼한 뒤 표 씨가 다른 남자와 동거한 것에 앙심을 품고 표 씨를 한적한 곳...
한태연 2002년 12월 09일 -

내년에도 돼지고기 가격회복 힘들어
내년에도 돼지고기 가격이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양돈협회가 최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외 경기둔화와 소비감소등의 여파로 내년도 돼지고기 가격은 다소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사육두수도 1/4분기에는 884만 마리로 올 9월보다 2% 줄겠지만,2/4분기 이후부터 회복세로 돌아서 전체적으로 1%...
김건엽 2002년 12월 09일 -

석탑 3기 보수작업 연내 착수
경주시는 훼손과 기울어짐 현상까지 발견된 불국사 다보탑을 비롯해서 석가탑과 감은사지 서탑에 대해 1차로 5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연내 보수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경주시의 용역을 맡을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석재의 표면이 떨어져 나가는 현상에 대해 보존처리 방안을 연구하고, 앞으로 3-4년에 걸쳐 모니터링을 ...
2002년 12월 09일 -

대통령선거 벽보 훼손 잇달아
대통령 선거벽보가 훼손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시 수성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4일 수성구 지산동 무학공원 주변 등 수성구 내 서너 곳에 설치한 대통령 선거벽보 가운데 한 후보의 벽보가 예리한 물체로 훼손된 채 발견돼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오전에도 황금동에서 한 후보의 벽보가 훼손되는 등 수...
도건협 2002년 12월 09일 -

울릉도 여객선 운항 중단 5일째
동해 해상에는 지난 5일부터 기상악화로 폭풍주의보가 발효돼 포항-울릉도간 정기 여객선의 운항이 오늘까지 닷새째 중단돼 섬 주민과 관광객 400여명의 발이 묶여 있습니다 또 경북 동해안 각 항 포구에는 2천여척의 어선들이 높은 파도로 조업을 포기한 채 대피중입니다. 한편 울릉도에는 지난 7일부터 지역별로 25센티미...
2002년 12월 09일 -

일반계고 평가 결과
경북 교육청의 경북도내 114개 일반계 고등학교 평가 결과 13개 평가 항목 가운데 경북 외국어 고등학교와 수비고등학교, 영남삼육고등학교가 5개 항목에서 최우수 학교로 선정됐고, 현일고등학교는 4개 항목에서 최고점수를 받았습니다. 경북 교육청은 평가 결과에 따라 학교별로 3천 600만 원에서 7천 800만 원까지 모두 ...
2002년 12월 09일 -

여중생 사건 초등생이 혈서 보내
초등학생 3명이 미군 장갑차에 의한 여중생 사망사건과 관련해 재판을 우리나라에서 다시 할 것을 요구하는 혈서를 써 파출소에 보냈습니다. 대구 시내 모 초등학교 6학년 김모 양 등 3명은 지난 5일 오후 4시쯤 여중생 사망사건을 일으킨 미군들에게 무죄평결을 내린 것은 잘못이라며 재판을 다시 해야한다는 내용의 편지 ...
도건협 2002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