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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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침]청소년보호법위반 과징금 체납 많아
미성년자에게 술이나 담배를 팔다가 적발된 업자들의 절반 이상이 과징금을 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서구청은 지난 99년부터 지난 해까지 청소년 보호법 위반 과징금 체납액이 1억 7천만 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서구청은 해마다 적발된 업소 가운데 60% 가량이 과징금을 내지 않고 있어 매년 2천만 원 ...
윤영균 2003년 01월 06일 -

월아침]약국내 무자격자 약판매 집중감시
약국내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행위에 대해 집중적인 단속이 실시됩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오는 3월부터 한 달 동안 약사가 아닌 보조원 등이 의약품을 조제하거나 판매하는 행위를 단속하고 약사 면허증을 약국 안의 앞쪽에 게시하도록 행정지도할 예정입니다. 약사가 아닌 사람이 약을 팔다가 적발된 약국은 업무정지처...
윤영균 2003년 01월 06일 -

월아침]대구에 관산학연 포럼 결성 움직임
새해를 맞아 관·산·학·연을 아우르는 전문가 집단 포럼을 결성해 대구·경북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대구대 윤덕홍 총장은 대구와 경북지역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섬유와 자동차 부품 등 기존의 주력 산업을 포함해 새로운 미래지향적 산업을 육성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를 위...
2003년 01월 06일 -

월아침]대학 홈페이지에 007 영화,촛불시위 논란
대학의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촛불시위와 007 영화 상영, 북핵 문제 등에 관해 논쟁이 뜨겁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경북대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촛불시위가 본래의 순수성이 사라졌기 때문에 중단해야한다는 의견과 이를 반박하는 글들이 꾸준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또 007 영화 상영에 대해서도 공방전이 뜨겁게 펼쳐지고 ...
2003년 01월 06일 -

소한 추위에 동파 피해+예방책
강추위가 나흘째 이어지면서 동파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밤사이 동파와 급수관 동결이 이어지면서 지금까지 동파 20건, 도로누수 10건,수도관 동결 53건 등 신고된 동파피해만 모두 83건에 이릅니다. 이같은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수도 계량기 보호통 내부는 헌옷이나 스티로폼 같은 보온재로 채우고 ...
김철우 2003년 01월 06일 -

내연의 여자 집 찾아가 공기총 난동
대구 수성경찰서는 내연의 관계에 있던 가정주부를 데리고 가기 위해 공기총으로 가족들을 위협하는 등 난동을 부린 경산시 중산동 46살 배모씨를 폭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배씨는 내연의 관계에 있던 대구시 범어동 가정주부 47살 임모씨 집에 찾아가 임여인을 강제로 자신의 차에 태우려다 임...
김철우 2003년 01월 06일 -

이번 겨울 들어 가장추운 날씨
소한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도 이번 겨울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가 영하 10.9도, 봉화 영하 21도, 의성 영하 19.1도, 영천 영하 12.6도로 올들어 가장 낮은 기온분포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기온도 대구가 영하 1도 등 대구와 경북 대부분의 지역이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보여 ...
김철우 2003년 01월 06일 -

R]치정이 부른 남매의 죽음
◀ANC▶ 최근 전북 무주에서 숨진 채 발견된 포항 남매 피살 사건의 발단은 어른들의 치정 때문으로 밝혀졌습니다. 용의자는 이혼한 아내와 내연 관계인 남자의 집에 침임해, 영문도 모르는 남매에게 이같은 짓을 저질렀습니다. 김철우 기자의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일 전북 무주군의 한 야산에서는 경북 ...
2003년 01월 06일 -

카풀 한다며 속여 강도짓
구미경찰서는 신용카드 빚을 갚기위해 카풀을 하자며 20대 여성을 유인한 뒤, 강도짓을 한 구미시 사곡동에 사는 29살 강모씨에 대해 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인터넷에 카풀을 하자며 글을 띄운 뒤 지난해 12월 28일 오전 7시 50분쯤 회사원 24살 최모양을 차에 태워 이틀이 ...
김철우 2003년 01월 06일 -

전처의 정부 자녀 살해 암매장
포항 남부경찰서는 전처의 정부 자녀 둘을 살해한 뒤 암매장 한 혐의로 서울시 은평구 응암동에 사는 37살 김모씨를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1월 6일 오후 7시쯤 포항시 남구 지곡동에 있는 46살 박모씨의 집으로 찾아가 택배회사 직원이라고 속여 문을 열고 들어간 뒤, ...
김철우 2003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