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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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오늘부터 개편된 조직 시행
대구시는 오늘부터 개편된 조직체제로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변화된 실,국에서는 새로 임용된 구성원간에 간단한 인사와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특히 신설된 과학기술진흥실과 자원봉사과는 민선3기 조해녕 시장이 공약 등을 통해 강조한 자원봉사활성화와 대구테크노폴리스 건설 같은 현안을 다루는 ...
2003년 01월 20일 -

R]직장인들의 조용한 봉사
◀ANC▶ 대구문화방송의 연중기획 '아름다운 세상' 오늘은 4년 동안 매 달 빠짐없이 장애인 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펴는 직장인들을 소개합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신 연령이 5살이 채 되지 않는 수십 명의 장애인들과 함께 자리하고 있는 10여 명의 남녀 직장인들. 손을 잡고 장난을 치기...
조재한 2003년 01월 20일 -

대한, 다소 쌀쌀한 날씨
1년 중 가장 춥다는 대한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에도 다소 쌀쌀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오늘 아침 대구의 최저 기온은 영하 1.4도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떨어졌고, 경북지역도 구미 영하 2.7도, 영천 영하 3.3, 봉화 영하 10.3, 포항 영하 0.6도로 어제보다 2-3도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 기온도 대...
한태연 2003년 01월 20일 -

상습 마약 투약 30대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대구시 서구 비산동 36살 장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해 10월 24일에 자신의 집에서 대구시 동구 신암동 모 오락실에서 김사장이라는 40대 남자로부터 받은 필로폰을 투약하는 등 지금까지 여러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
한태연 2003년 01월 20일 -

추락 헬기 실종자 내일 다시 수색
추락한 헬리콥터의 실종자 수색을 벌여온 대구와 경남 소방본부와 군·경은 내일 오전부터 다시 수색을 하기로 했습니다. 현장 구조본부는 오늘 저녁 6시쯤 수중 수색을 중단한 뒤 회의를 열고 내일은 해군에서 해난특수구조대 2개 팀을 지원받아 실종된 유병욱 소방위 등 2명과 합천호 속에 가라앉은 헬리콥터를 찾는 데 주...
도건협 2003년 01월 19일 -

R]추락 헬리콥터 사고원인은?
◀ANC▶ 어제 추락한 대구시 소방본부 소속 헬리콥터는 도입한 지 1년이 조금 지난 신형 헬리콥터였습니다. 이때문에 어떤 이유로 사고가 났는 지 의문을 남기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추락한 헬리콥터는 지난 2001년 12월 대구시 소방본부가 산불진화와 구조용으로 폴란드 스위드닉사로부터 47...
도건협 2003년 01월 19일 -

아시아나 항공기 유리창 파손, 결항
오늘 오후 서울로 가려던 아시아나 여객기가 유리창이 파손돼 결항이 되면서 승객들이 크게 항의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오늘 오후 6시 반 대구에서 서울로 가려던 아시아나 항공 소속 8316편 여객기가 부기장쪽 앞 유리창이 파손돼 결항이 되면서 승객 148명이 서울로 가지 못해 대구공항에서 항의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한태연 2003년 01월 19일 -

일]시·도,설맞아 저울류 특별점검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설을 맞아 상품거래에 많이 사용하는 각종 저울류를 특별 점검합니다. 이번 특별 점검에서는 대형유통업소,슈퍼마켓,정육점 등에서 주로 사용하는 전자식 저울과 접시저울,판수동 저울 등을 짐중 점검합니다. 특히 이들 계량기에 대해서는 변조 조작여부와 사용 허용오차 초과여부, 유효기간 경과여부 ...
2003년 01월 19일 -

일]수학여행 개선 필요
천편일률적으로 이뤄지는 중·고등학교의 수학여행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대구시내의 중·고등학교들은 대부분 경주와 남해안, 설악산을 수학여행의 목적지로 정해 시간에 쫓기고 관광성 여행이 돼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최근에는 가정에서도 여행을 많이 다니면서 수학여행지를 이미 가 본 학생들이 ...
2003년 01월 19일 -

일]자동차과태료 특별징수반 한달새 4억 징수
구청이 체납된 자동차 관련 과태료 징수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대구시 남구청은 지난 해 11월 말 자동차 과태료 특별 징수반을 구성해 활동을 시작한지 한 달만인 지난 달까지 주차위반 과태료 3억 5천만 원, 책임보험 미가입 2천 800만 원, 자동차 검사미필 3천 900만 원 등 모두 4억 2천만 원의 체납 과태료를 거둬 들...
윤영균 2003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