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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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D-100일 기념행사 마련
대구시와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다음 달 13일 대회 100일을 앞두고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합니다. 오는 29일에는 대회 본부호텔로 지정된 대구인터불고호텔에서는 대표 단장 회의와 구기 종목 조추첨 행사를 합니다. 단체 경기 조추첨을 위해 대학스포츠연맹과 체육연맹 관계자 등 국제 체육...
2003년 04월 21일 -

국민경선 공정성 확보방안 필요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 등 공직후보를 뽑는 정당의 국민참여 경선제가 지구당 위원장의 영향력으로 공정성을 잃을 수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최근 마련한 당헌 개정안에서 지역구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 등 이른바 공직후보를 선출할 때 당원과 일반국민들이 참여하는 국민참여형 경선제를 도입하기로 했...
2003년 04월 21일 -

만평]민주적 절차는 분명한데...(4/21)
한나라당은 최근에 만든 당헌 개정안에서 앞으로는 국회의원과 각종 공직선거 후보를 일반 국민과 당원들이 직접 뽑는 이른바 국민참여형 경선제를 도입키로 했지만 이 제도가 기존 지구당 위원장들에게 지나치게 유리해 취지를 제대로 살릴 수 있을 지 의문인데요, 한나라당 대구시지부 이상학 부처장은 "국민경선이라도 ...
2003년 04월 21일 -

[만평]지역 정치권의 몫입니다.(4/22)
노무현 대통령이 어제 있은 과학의날 기념식에서 지방의 과학기술진흥을 위한 여러 특별법을 제정하겠다고 밝히자 대구테크노 폴리스를 추진해온 지역 정치권이 반기고 있는데 한나라당 김만제 의원 "특별법이 제정되면 우리가 추진해온 '첨단 산업 특구' 그러니까 '테크노 폴리스의 기본이 마련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구...
2003년 04월 21일 -

만평]경주엑스포 북한참가여부 변수(4/21)
지난 17일부터 입장권 예매를 시작한 경주 세계 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북한이 참가할 경우 올해 엑스포는 훨씬 더 관심을 끌 것으로 보고 잔뜩 기대를 걸고 있는데요, 김성경 조직위원회 사무차장은 "이 번 엑스포는 내용이나 형식면에서 훨씬 더 다양해졌기 때문에 벌써 성공예감이 듭니다만, 북한까지 참가하면 국내외...
2003년 04월 21일 -

만평]김치와 마늘 때문에 사스가 맥 못췄나(4/20)
급성 중증 호흡기 증후군 '사스'가 중국과 동남아시아 지역을 강타하고 있는데도 아직 우리나라에는 환자가 발생하지 않아 중소기업청이 외국 수입상들을 상대로 '사스 안전지대'임을 홍보하면서 수출피해 줄이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한재현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 수출지원센터 팀장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사스...
심병철 2003년 04월 21일 -

카드 연체가 가압류 급증의 주범
신용카드대금 연체가 큰 폭으로 늘면서 법원의 가압류나 경매도 따라 늘고 있습니다. 올들어 신용카드사들이 카드 대금 연체자들에 대한 채권 회수를 위해 무더기로 가압류 신청을 하면서 대구지법의 가압류 신청은 지난 달 7천 600건을 넘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카드대금 연체 때문에 신용카드사들이 어려워지자 백만원 ...
김철우 2003년 04월 21일 -

은행 외화 대출 중단
은행들이 외화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화 대출을 사실상 중단하고 있습니다. 대구은행은 이 달 들어 각 지점에 공문을 보내고 북핵 사태와 S.K의 분식회계 문제 등으로 국제 금융시장에서 자금 조달이 어려워 질 수 있다면서 외화 유동성 확보 차원에서 신규 외화 대출을 억제하도록 했습니다. 이밖에 하나은행도 지난 ...
이성훈 2003년 04월 21일 -

시중은행이 지방은행보다 수수료 높아
시중은행들이 지방은행에 비해 각종 수수료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은행 고객이 창구에서 같은 은행 다른 사람의 계좌로 돈을 송금할 때 11개 시중은행은 평균 천 390원의 수수료를 받지만 6개 지방은행은 평균 천 170원을 받아 시중은행이 220원의 수수료를 더 받고 있습니다. 고객이 다른 은행의 계좌에 돈을 송금할 때 ...
이성훈 2003년 04월 21일 -

만평]대구 교육금고 쟁탈전 치열할듯..(4/21)
현재 농협이 맡고 있는 대구시교육청 교육금고 관리기간이 올 연말로 끝남에 따라 그 동안 교육금고 관리권에 관한한 번번이 농협에 눌려온 대구은행은 이 번에 만큼은 양보할 수 없다면서 각오를 다지고 있는데요, 김극년 대구은행장은 "이 번에는 어떤 일이 있어도 꼭 가져올 겁니다.상식적으로 지역의 교육금고는 지방은...
이성훈 2003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