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부터 입장권 예매를 시작한
경주 세계 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북한이 참가할 경우 올해 엑스포는
훨씬 더 관심을 끌 것으로 보고
잔뜩 기대를 걸고 있는데요,
김성경 조직위원회 사무차장은
"이 번 엑스포는 내용이나 형식면에서
훨씬 더 다양해졌기 때문에
벌써 성공예감이 듭니다만,
북한까지 참가하면 국내외적으로
관심이 훨씬 더 할 겁니다"하면서
북한이 참가하도록 다각도로
힘을 쓰고 있다고 털어놨어요.
하하하,부산 아시안 게임 때 북한 응원단이
누렸던 인기를 생각하면
그 욕심,이해가 가고도 남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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