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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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시·도의회 지방분권 세미나
대구시 의회와 경상북도 의회, 부산·경상남도 의회 등 영남권 4개 광역 시,도 의회는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경남 창녕에서 지방분권 세미나를 갖습니다. 이번 지방분권 세미나에서는 창원대 정재욱 교수의 '지방분권을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과 과제'란 주제 발표와 토론을 갖고 친선 체육행사도 갖습니다.
2003년 05월 06일 -

경찰 사칭 여종업원 체포, 감금 피의자 검거
상주경찰서는 경찰관을 사칭해 선불금을 받고 도망간 다방여종업원을 붙잡아 감금한 혐의로 의성군 단밀면 27살 김모 씨와 다방업주 장모 씨 등 2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말 구미시 원평동 길가에서 위조된 경찰공무원증과 수갑을 보여주면서 경찰관을 사칭한 뒤 다방업주 장 씨로부터 선불금 250만원을 받...
윤태호 2003년 05월 06일 -

내일까지 비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대구와 경북 일부지역에도 오늘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대구와 구미, 영천 등지에서 오늘 새벽부터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는데, 지금까지의 강우량은 대구 0.5mm 등 대부분 지역이 1mm미만입니다. 오늘 비로 며칠째 이어졌던 초여름 더위도 한풀 꺽여 낮최고기온이 ...
윤태호 2003년 05월 06일 -

부녀자 폭행 후 금품갈취한 3명 검거
구미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주부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부산시 동래구 22살 전모 씨 등 3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달 말 공모자 이모 씨 등 2명과 미리 짜고 구미시 원평동 모 여관에서 이 씨가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주부 37살 김모 씨와 성관계를 맺는 현장을 급습해 흉기로 김 씨를...
윤태호 2003년 05월 06일 -

학생 상습 폭행한 9명 검거
경주경찰서는 상습적으로 10대 학생들을 폭행하고 금품을 뺏은 혐의로 경주시 감포읍 모 고등학교 3학년 강모 군 등 10대 9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초 경주시 감포읍 길가에서 상점에 물건을 사러온 15살 김모 군 등 3명을 화물차 적재함에 태워 한적한 곳으로 데려간 뒤 주먹과 발로 마구 때리고 만원을 빼...
윤태호 2003년 05월 06일 -

어린이 익사, 미아 잇따라
어린이날인 오늘,더운 날씨속에 어린이 익사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낮 12시 쯤 구미시 고아읍 감천교 다리밑에서 11살 난 누나와 함께 물놀이를 하던 구미시 고아읍 8살 양모 군이 수심 1.5m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낮 1시 반 쯤에도 예천군 감천면 한 개울에서 이 동네 11살 유모 군이 수영미숙으로 수심 2m 물...
윤태호 2003년 05월 05일 -

R]초교 교통안전교육장 관리안돼
◀ANC▶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초등학교 여러 곳에 교통안전교육장이 설치돼 있지만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흉물스럽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안전교육이 될 리 없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동구의 한 초등학굡니다. 교통안전공단에서 기증한 교통안전교육장이 있지만 신호등은 ...
조재한 2003년 05월 05일 -

'효'사랑 캠페인 실시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대구지부는 오늘 사라져가는 전통적 가치관을 바로잡기 위해 "효"사랑 캠페인을 벌입니다. 오늘 캠페인에는 두류공원을 비롯해 우방랜드, 달성공원과 백화점 주변에서 시각장애인 200여 명이 효사랑 어깨띠를 두르고 시민들에게 효사랑 뱃지를 달아주고, 전단지 등을 돌립니다.
한태연 2003년 05월 05일 -

미아 신고 잇따라
어린이날인 오늘 놀이공원과 유원지 등지에서 미아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대구수성경찰서의 경우 어린이회관에서 45명, 월드컵 경기장에서 9명 등이 신고됐고, 달서경찰서에도 두류공원에서 모두 10건의 미아신고가 접수되는 등 미아신고가 잇따랐지만 다행히 모두 부모에게 인도됐습니다. 한편, 일부 경찰서에서는 미아를 ...
윤태호 2003년 05월 05일 -

R]아름다운 세상-장애인 가족 결연
◀ANC▶ 매주 월요일 이 시간에 전해드리는 아름다운 세상, 오늘은 4년째 장애인 가족을 돌보고 있는 자원봉사자를 소개합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동구 팔공산 자락 가건물에 살고 있는 소아마비 장애인 임학수 씨 집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벌써 4년째 틈만 나면 임 씨의 집...
최고현 2003년 05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