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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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입장권 판매 시작
대구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개·폐회식 입장권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입장권 판매는 우리은행과 대구은행 전국지점, 인터넷 전용사이트와 안내센터를 통해 선착순으로 판매합니다. 이번에 판매하는 입장권은 모두 11만 장으로 개회식이 5만 2천 장, 폐회식이 5만 8천 장입니다. 입장권 가격은 4개 등급으로 개회식...
2003년 05월 02일 -

경북관광개발공사 사장 공모에 19명 지원
경북관광개발공사 사장 공모에 전국에서 19명이 응모해 치열한 경쟁을 보였습니다. 경북관광개발공사에 따르면 지원자는 현재의 권순 사장을 비롯해 전직 국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 고위 공무원, 관광분야 교수, 공기업출신 중역, 정당인 등 다양합니다. 경북관광개발공사는 오는 7일 이사회를 열어 일정 등 선임문제를 토...
2003년 05월 02일 -

매천로 오늘 개통
대구시 북구 태전동과 신천대로를 연결하는 매천로가 오늘 개통됐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후 3시 매천로 현지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갖고, 오후 4시부터 일반인에게 통행을 개방했습니다. 너비 35미터, 길이 4천 500미터의 이 도로는 지난 97년 착공해 천 600억 원이 들어간 민자사업으로 당초 유료화로 ...
2003년 05월 02일 -

2003 행정·산업정보박람회 개막
2003 행정·산업정보박람회가 대구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시작됐습니다. 전국 50개 지방자치단체와 대구상공회의소, 대구은행 등이 참가해 120개 부스를 설치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4일까지 지방자치단체의 홍보와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산업정보를 전시하고 상담활동을 벌입니다. 대구시도 `세계 속으로 열린 기업하기 좋은 ...
2003년 05월 02일 -

승용차 안사준다고 집에 불질러
대구 북부경찰서는 부모가 승용차를 사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대구시 북구 태전동에 사는 24살 조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 씨는 어제 오후 4시쯤 북구 태전동 모 아파트 18층 자신의 집에서 부모가 승용차를 사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휴대용 부탄가스에 불을 붙인 뒤 침대 ...
2003년 05월 02일 -

조기현 신임 대구시 행정부시장 오늘 취임
조기현 신임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오늘 오후 2시 취임했습니다. 조기현 행정부시장은 오늘 대구시청 대회의실에서 시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공식 직무를 시작했습니다. 조 신임 행정부시장은 1949년 영천 출신으로 해군사관학교를 졸업, 대위로 제대한 뒤 지난 77년 5급 사무관 특채로 공직생활을 시작...
2003년 05월 02일 -

아리랑 치기 1명 검거
심야에 취객을 상대로 속칭 아리랑 치기를 한 4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달서 경찰서는 대구시 서구 평리 4동 48살 백모 씨를 강도 상해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백씨는 지난 달 16일 새벽 0시 40분 쯤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성당시장 부근 길에서 술에 취한 33살 박모 씨를 때려 현금과 수표 등 690만원이 든...
한태연 2003년 05월 02일 -

차량 전문 털이 검거
구미경찰서는 노상에 주차된 차량만을 상습적으로 털어 온 구미시 형곡동 35살 박모 씨에 대해 특가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월 25일 구미시 원평동에 주차된 26살 신모 씨의 승용차에서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구미시 원평동 일대에 주차된 차량 36대를 털어 4천 여만원...
한태연 2003년 05월 02일 -

어제보다 더 덥다
어제 초여름 날씨를 보인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은 더 덥겠습니다. 대구 기상대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낮 최고 기온이 대구가 28도를 비롯해 26도에서 29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기온이 더 올라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 같은 날씨는 5월말 기온에 해당되는데, 주말인 내일은 오늘보다 더 덥겠습니다. 바다의 물...
한태연 2003년 05월 02일 -

갈취폭력 경호업체 일당 검거
채무자를 감금하고 폭행해 금품을 갈취하고 신체장기 포기각서까지 만들게 한 사설경호경비업체 직원 등 일당 6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모 경호경비업체 직원 42살 이 모씨 등 일당 5명에 대해 갈취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34살 노 모씨는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
한태연 2003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