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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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벌을 확실히 줘야 정신을 차리지(7/2)
어제 열린 대구시의회 시정질문에서는 조해녕 대구시장의 취임 1년 동안에 나타난 조시장의 지도력 부재와 인사의 난맥상을 질타하는 성토장을 방불케 했는데,특히 시의원들은 인사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안되고 있다며 지적했어요. 정홍범 대구시의원은 "국장들을 수평이동만 시키니까 안되는 거예요, 해임은 못시키더라도 ...
최고현 2003년 07월 02일 -

낙태 산부인과 등 소환 통보
행정기관이 임신 5개월된 태아를 낙태한 산부인과 의사를 사법기관에 고발했습니다. 대구 수성구청은 지난 해 12월 31일 대구시 수성구 모 산부인과에서 임신 5개월된 태아를 낙태한 사실을 산부인과 의사로부터 자백받았다면서, 해당 의사를 수성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 한편 대구수성경찰서는 낙태한 산모가 임신 중에 산...
한태연 2003년 07월 02일 -

여름철 위해식품 합동단속 결과
대구시는 대구지방식약청과 합동으로 지난 달 16일부터 보름 동안 여름철에 부패되거나 변질되기 쉬운 제품을 생산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 108군데를 특별 점검한 결과 위반업소 24곳을 적발했습니다. 대구시는 위반업소 가운데 무단휴업을 하고 있거나 영업시설이 철거된 6개 업소는 신고를 취소하고 생산일지를 작성하지 ...
최고현 2003년 07월 02일 -

만평]여당 PR하기에 가장 좋은 찬스(7/2)
최근에 있은 한나라당 지도부 경선에서 지역출신 의원들이 하나같이 모두 탈락하면서 지역 한나라당 내외부에서 이런 저런 비판의 목소리가 연일 크게 불거지자 지역 민주당 관계자들이 은근히 이에 고무되는 분위긴데요. 김충환 민주당 대구시지부 사무처장, "지역에서 우리당에 대한 지지는 한나라당에 비하면 너무나 미...
2003년 07월 02일 -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오늘부터 이틀 동안 구미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는 2003년도 경상북도품질분임조 경진대회가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분임조는 28개로 기업체 부문 14개, 공기업과 공공 부문 14개입니다. 분임조 경진대회는 근로자들이 생산현장에서 품질향상과 원가절감 등을 위해 노력한 사례를 서로 교환해 기업 체질 개선과...
이태우 2003년 07월 02일 -

국가정보원 세관본부와 함께 U 대회 교육
국가정보원은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앞두고 오늘 대구 본부세관과 함께 공항과 항만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합니다. 이번 교육은 대회를 앞두고 외국인들이 마약이나 위조 달러화, 위안화 등을 국내에 유통시킬 것에 대비한 것으로 국제 범죄에 대한 유형별 실태와 대책을 설명하고, 공항 항만시설 검색요...
2003년 07월 02일 -

양념채소 농가 지원에 39억 원
경상북도는 양념채소 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양념채소 품질을 높이기 위해 올해 39억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금 가운데 30억 원은 마늘산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쓰이고, 나머지 9억 원은 고추종합처리장 설치 지원에 투입됩니다. 이는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타결과 도하개발 아젠다 협상 등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양념채소 재...
이태우 2003년 07월 02일 -

도, 공공기관 유치 구체적 방안 마련에 나서
경상북도는 수도권에 있는 공공기관을 유치하기 위해 종합적인 유치전략 마련에 나섰습니다. 이를 위해 실·국별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각 시·군과 함께 유치기관의 규모와 선정기준, 인센티브 내용, 유치 방식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제시한 공공기관 245개를 두고 이미 시·군을...
이태우 2003년 07월 02일 -

7월 아파트 5천 여 가구 분양
대구지역에 이 달 들어 5천여 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입니다. 사업변경 등으로 분양이 미뤄져 온 4천여 가구의 대구시 수성구 황금 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최근 사업변경 승인을 받음에 따라 감리 지정 등의 절차를 거쳐 이 달 말쯤 분양할 계획입니다. 삼성물산이 달서구 월성동에 짓는 760가구의 삼성 래미안 아...
2003년 07월 02일 -

R]농민울린 보일러 사기
◀ANC▶ 농촌마을을 돌며 심야보일러를 싼 값에 설치해 준다며 선불금을 받아 챙겨 달아나는 사기행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농번기에 집을 지키던 노인과 부녀자들이 주로 피해를 봤습니다. 성낙위기자 ◀END▶ ◀VCR▶ 문경경찰서에 사기 혐의로 붙잡힌 35살 조모씨. 보일러 영업사원을 가장한 조 씨는 6백만 원 하는...
성낙위 2003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