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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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어린이에게 행복한 이혼은 없다
◀ANC▶ 최근 우리나라도 여권이 강해지고 개인주의가 팽배해지면서 이혼율이 세계 2위를 기록할 만큼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른들의 이런 개인적 선택뒤에는 고통받고 신음하면서 아무도 몰래 아파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내 한 초등학교의 상담실. 어느 누...
금교신 2003년 05월 05일 -

보호감호제 폐지에 관심 고조
사회보호법에 대한 위헌제소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청송보호감호소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청송보호감호소 피감호자들은 이 달 사회보호법 폐지를 위한 공동대책위의 도움을 받아 헌법재판소에 사회보호법과 보호감호제의 위헌 여부를 심판해 주도록 제소할 예정입니다. 피감호자들은 지난 해 사회보...
이호영 2003년 05월 05일 -

지하철공사 화재 국과수 감식
어제 사고가 났던 대구지하철 건설 공사 현장 화재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감식이 시작됐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대구시 중구 남산 2동 대구지하철 2호선 반월당 지하공간 개발 현장에서 난 화재현장에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투입돼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히기 위해 정밀감식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 사고원인에 ...
윤영균 2003년 05월 05일 -

복수전공 늘어난 이유
본래의 자기 전공 외에 다른 전공을 복수전공으로 이수하는 대학생이 많습니다. 경북대에 따르면 2학년은 복수전공자가 215명으로 전체 2학년 학생 가운데 4%에 불과하지만, 3학년 학생은 21%, 4학년 학생은 34%가 복수 전공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2월 졸업생 가운데는 13%가 복수 학위를 취득했는데, 학년이 높을수록 ...
2003년 05월 05일 -

어린이날 행사
제 81회 어린이 날을 맞아 대구와 경북지역 곳곳에서도 기념식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대구 어린이 회관에서는 부모들의 손을 잡고 나온 어린이 등 5-6만 명의 인파가 몰린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어린이 날 기념식이 열렸고 고적대 연주와 레크리에션, 어린이 그림그리기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
윤영균 2003년 05월 05일 -

R]어린이 날 행사 종합
· ◀ANC▶ 오늘 제 81회 어린이 날을 맞아 대구와 경북지역 곳곳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어떤 행사가 열리는 지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먼저 대구 어린이 회관에서는 오전 9시 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어린이 날 기념식이 열리고 고적대 연주와 캐릭터 놀이마당, 가족대상 레크리에션, 어린...
한태연 2003년 05월 05일 -

어린이 교통사고 피해 해마다 감소
어린이 교통사고 피해가 해마다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달 말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 건수는 241건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552건에 비해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또 올들어 지난 달까지 교통사고로 숨진 어린이 수는 7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11명, ...
김철우 2003년 05월 05일 -

부모님께 드리는 편지 공모
대구여성단체 협의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께 드리는 사랑의 편지'를 공모합니다. 여성단체 협의회는 부모님의 사랑에 대한 고마움을 직접 표현하지 못하는 자녀들이 편지를 통해 가족의 사랑을 전하고 효의 의미도 되새겨보는 기회로 삼기 위해 공모전을 열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공모전은 ...
김철우 2003년 05월 05일 -

술 취해 단속 경관 폭행
대구 북부경찰서는 술에 취한 채 운전을 하다 교통단속에 걸리자 단속 경찰을 폭행한 29살 장모씨를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어제 새벽 4시쯤 대구시 북구 구암동 모 편의점 앞에서 술에 취해 차를 몰다가 중앙선을 침범했다며 단속하는 경찰의 멱살을 잡는 등 행패를 부...
김철우 2003년 05월 05일 -

도박판 빌린 돈 갚으라며 폭행
대구달서경찰서는 도박판에서 빌린 돈을 갚으라며 폭력을 휘두른 34살 이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한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6일 함께 도박을 하던 39살 이모씨가 돈을 잃은 뒤 승용차를 담보로 빌린 돈 2백 5십만원을 갚지 않는다며 이씨를 마구 때려 전치 4주의 상해를 입...
김철우 2003년 05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