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에 백화점과 할인점 등
대형 소매점의 판매액이
4월보다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북통계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5월 대구시내 대형 소매점의
판매액이 2천 168억 원으로
전 달에 비해 6.1% 증가했고,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7.5% 증가했습니다.
백화점보다는
할인점의 판매액 증가폭이
상대적으로 더 큽니다.
경북도내 대형 소매점의
판매액은 556억 원으로
그 전 달에 비해 0.6% 감소했지만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12.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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