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에 이 달 들어
5천여 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입니다.
사업변경 등으로 분양이 미뤄져 온
4천여 가구의 대구시 수성구
황금 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최근 사업변경 승인을 받음에 따라
감리 지정 등의 절차를 거쳐
이 달 말쯤 분양할 계획입니다.
삼성물산이 달서구 월성동에 짓는
760가구의 삼성 래미안 아파트는
오늘부터 사흘간 분양신청을 받습니다.
또 우방이 법정관리 본인가 이후
첫 자체사업으로
수성구 만촌동에 146가구를
분양할 예정에 있고,
다음 달에도 포스코 건설 등이
신규분양에 들어가는 등
대구지역에서 아파트 분양이
잇따를 전망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