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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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에서 11톤 화물차 충돌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대구시 북구 노곡동 경부고속도로에서 서울 방향으로 가던 11톤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튕겨나간 중앙분리대 콘크리트 조각을 맞은편에서 가던 9톤 화물차가 들이받고 멈춰서자, 뒤따르던 승합차가 화물차를 추돌해 9톤 화물차 운전자가 심하게 다치고 이 일대 교통이 극...
도건협 2003년 09월 20일 -

대구국제휠체어마라톤 개회식
제 12회 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 개회식이 오늘 열렸습니다. 대구시와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는 오늘 오후 4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한국과 미국 프랑스 독일 등 11개국의 참가선수 3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구 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 개회식을 열었습니다. 대구 국제휠체어마라톤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과 독일...
최고현 2003년 09월 20일 -

대구,경북 태풍 피해 1조원 육박할듯
대구·경북지역의 태풍 매미로 인한 피해액이 계속 늘어 1조 원을 육박하고 있습니다. 대구시가 오늘까지 태풍 피해액을 잠정 집계한 결과 어제보다 70억 원 이상 늘어난 2천 74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어제까지의 잠정 집계 결과 피해액이 6천 352억원으로 집계돼 대구,경북지역의 피해액은 모두 8천 426억 원...
최고현 2003년 09월 20일 -

4/4분기 수출호조 기대
오는 4/4분기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와 무역연구소가 지역 수출실적 상위 200개 업체 가운데 53개 업체를 상대로 4/4분기 EBSI, 즉 수출산업 경기전망 지수를 조사한 결과 전반적 경기가 144.1을 기록해, 52.1이었던 3/4분기의 부진을 벗어나 가파...
도건협 2003년 09월 20일 -

주말 맞아 복구작업 총력 펼쳐
대구·경북 태풍피해 현장에는 오늘 주말을 맞아 태풍 피해 이후 가장 많은 인력과 장비가 동원돼 복구작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구지역에서는 태풍피해가 많은 달성군에 민,관,군 3천여 명과 중장비 등이 동원돼 떠내려간 하천과 도로, 침수가옥 등을 복구하고 있습니다. 경북지방에는 만 8천여 명이 천 200여 대의 각종 ...
2003년 09월 20일 -

재판부 협박한 소송 당사자 감치 결정.
민사 소송 항소심에서 법원의 심리를 방해하고 재판부를 협박한 사람에게 감치 5일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 3민사부는 법정에서 재판부를 협박하는 등 법정을 모독한 57살 박모 씨에 대해 5일간의 감치결정을 내리고 대구구치소에 가두도록 했습니다. 박 씨는 유료직업소개소를 운영하면서 지난 해 유흥주점...
이성훈 2003년 09월 20일 -

경북도, 해외여행 자제 긴급 지시
태풍 피해복구가 한창인 가운데 최근 지방의원과 공무원들이 해외여행을 강행해 물의를 빚자 경상북도는 공무원들의 해외연수와 배낭여행 등을 수해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자제하도록 긴급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군에서는 9월과 10월에 계획하고 있는 공무원들의 해외 배낭여행과 해외연수 등을 복구 이후로 연기할 것...
2003년 09월 20일 -

영남고, 중국 양저우 중학과 자매결연
영남고등학교는 중국의 명문학교인 양저우중학교와 자매결연을 하고 교육과 문화분야 교류를 하기로 했습니다. 두 학교는 교직원과 학생, 동창회 등의 인적교류와 함께 교육학습방법 연구사업을 공동 실시하기로 했고, 특히 교사교환제를 실시해 한글과 중국어를 교차 지도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장쑤성 양저우시에 있는 양...
2003년 09월 20일 -

경북 폭력조직 3개파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세력확장을 위해 보복 폭력을 일삼고 상습적으로 영세업소를 찾아가 금품을 빼앗은 문경지역 폭력조직 정대파와 골보파 조직원 문경시 점촌동 24살 최 모씨 등 21명을 잡아 이가운데 11명에 대해 폭력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자신의 구역에서 다른 폭력조직원이 술을 마신다는 이...
2003년 09월 20일 -

불법카드할인 피의자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위장가맹점을 만들어 인터넷 전자상거래로 귀금속을 판매한 것처럼 허위매출 전표를 작성해 지난해 10월부터 모두 480여 차례에 걸쳐 5억 3천여 만원 어치 불법카드 할인을 해주고 수수료 3천 700여만원을 챙긴 서구 평리동 45살 박 모씨를 잡아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03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