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세력확장을 위해 보복 폭력을 일삼고
상습적으로 영세업소를 찾아가 금품을 빼앗은
문경지역 폭력조직 정대파와 골보파 조직원
문경시 점촌동 24살 최 모씨 등
21명을 잡아 이가운데 11명에 대해
폭력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자신의 구역에서 다른 폭력조직원이
술을 마신다는 이유로 폭력을 휘두른
포항 지역 폭력조직 사보이파 조직원
12명을 잡아 이가운데 8명에 대해
폭력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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