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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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에 5천만달러 요구한 협박 용의자 검거
포항남부경찰서는 한국은행 포항본부에 미화 5천만 달러를 주지 않으면 암살하겠다는 협박편지를 보낸 혐의로 포항시 남구 연일읍 27살 엄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엄 씨는 지난 22일 저녁 8시쯤 포항시 남구 연일읍 자신의 집에서 미화 5천만 달러를 주지 않으면 모두 암살하겠다는 내용의 협박 편지를 포항시 죽도동 소...
윤태호 2003년 07월 26일 -

10억대 카드할인 쇼핑몰 점장 검거
대구서부경찰서는 대구시 북구 침산동 38살 박모 씨에 대해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12월 대구시 북구 노원동에 전자상거래 소매 사무실을 차려놓고 전자상거래로 물품을 판매하는 것처럼 속여 천 200여 차례에 걸쳐 11억 여 원 상당의 허위 매출전표를 만든 뒤 수수료 명목...
윤태호 2003년 07월 26일 -

무허가 유흥주점 영업한 업주 검거
대구동부경찰서는 무허가로 유흥주점 영업을 하면서 종업원에게 윤락을 강요해 3천 여 만원을 갈취한 혐의로 대구시 동구 신암동 50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10월 초 대구시 동구 신암동에서 구이집을 운영하면서 23살 이모 양을 접대부로 고용해 지금까지 150차례에 걸쳐 윤락을 하게 ...
윤태호 2003년 07월 26일 -

가정집 화재 일가족 3명 사망
오늘 새벽 3시 20분 쯤 울진군 죽변면 38살 이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이 씨와 이 씨의 9살과 7살 난 딸 등 일가족 3명이 불에 타 숨지고, 소방서 추산 6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주방 가스렌지의 중간밸브와 점화스위치가 켜져 있고, 폭발음이 났다는 주민들의 말에 따라 이 씨가 가스렌...
윤태호 2003년 07월 26일 -

가정집 화재 일가족 3명 사망
가정집에서 가스렌지 취급부주의로 불이 나 일가족 3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3시 20분 쯤 울진군 죽변면 38살 이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이 씨와 이 씨의 9살과 7살 난 딸 등 일가족 3명이 불에 타 숨지고, 소방서 추산 6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주방 가스렌지의 중간밸브와 점화스...
윤태호 2003년 07월 26일 -

안동)물놀이 고등학생 2명 숨져
어제 저녁 6시쯤 경북 청송군 현동면 도평리의 한 하천에서 고등학생 6명이 스티로폼 판넬을 이용해 급류를 타다 이모군이 숨지고 장모군이 실종됐습니다. 목숨을 구한 4명의 학생들은 1m높이의 낭떠러지를 앞두고 판넬에서 내렸지만 이군과 장군은 낭떠러지에서 판넬이 뒤집히면서 이같은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들은 장맛...
정동원 2003년 07월 26일 -

총기강도사건 탄환 외국산
가정집 권총 강도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범행에 사용된 탄환이 외국산인 것을 밝혀내고 총기 종류를 밝히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수거한 탄두의 길이와 무게가 국내산과 다른 외국산 탄환이라는 국과수의 통보에 따라 탄환의 출처와 밀매 유통경로, 미군부대 유출 가능성에 대해 수사를 확...
윤태호 2003년 07월 25일 -

40대 남자 살해 용의자 검거
대구시 침산동 가정집에서 발생한 40대 남자 살해 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북부경찰서는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40살 하모 씨를 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하 씨는 오늘 오전 8시 40분 쯤 대구시 북구 침산동 74살 배모 씨의 집에서 세들어 사는 42살 안모 씨를 흉기...
윤태호 2003년 07월 25일 -

구미 수출.생산 모두 증가
경제난 속에서도 구미산업단지 입주업체의 상반기까지의 수출이 지난 해 보다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산업단지 중부지역본부가 540여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입주업체의 지난 달 가동률은 84%로 지난 해 보다 2%포인트나 높았습니다. 지난 달 수출은 19억7천400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4% 늘었고...
2003년 07월 25일 -

R]책과 함께
◀ANC▶ 다음은 새로 나온 책을 소개하는 책과 함께 순섭니다. 일본의 아사히 신문이 조사한 조사에서 천년 역사상 가장 뛰어난 생존작가로 뽑힌 무라카미 하루키의 장편소설이 7년만에 출간됐습니다. 김철우기잡니다. ◀END▶ ◀VCR▶ 하루키의 소설 '해변의 카프카'는 '태엽 감는 새'이후 7년만에 세상에 선을 보였습...
김철우 2003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