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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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산업단지 수출생산 크게 늘어
휴대전화와 PDP의 수출이 늘어나면서 지난 달 구미산업단지의 수출과 생산이 지난 해보다 크게 늘어 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 중부지역본부에 따르면 구미산업단지 650여 입주 업체의 지난 달 수출은 21억 2천만 달러로 지난 해보다 19.5%나 늘어났습니다. 지난 달 생산액은 3조 천 391억 원으로 지난 해보다 17% 늘어났고 ...
2003년 09월 25일 -

출마 단체장들,선거법 위헌 결정에 환영
내년 총선출마를 저울질해 온 대구·경북의 자치단체장들은 오늘 헌법재판소가 자치단체장들의 선거일 180일 전 사퇴규정을 위헌이라고 결정하자 크게 안도하고 있습니다. 이들 자치단체장들은 당연한 결정이라고 반기면서 국회의원들과 공천 경쟁을 벌여야 하는 입장에서 선거일 180일 전 사퇴에 대해 상당한 부담감을 갖고...
2003년 09월 25일 -

제8회 지역경제활성화 세니마"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제 8회 지역경제활성화 세미나"가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경주에서 열립니다. 행정자치부와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경제관련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방주도의 지역혁신체제 구축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토론이 이어집...
이태우 2003년 09월 25일 -

R]구미수출 8개월 연속 증가
◀ANC▶ 올들어 경제계에는 경기가 나쁘다, 수출이 안된다는 얘기 뿐이지만, 구미는 사정이 다릅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휴대폰과 PDP, LCD 수출 호조에 힘입어 구미산업단지의 수출이 올들어 8개 월째 연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홍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산업단지 입주업체의 지난 달 평...
2003년 09월 25일 -

`취득세 연체시 20% 가산세' 헌법불합치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는 오늘 납부기한이 지나 취득세를 납부 때 일률적으로 20%의 가산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한 지방세법 제121조 1항에 대해 헌법 불합치 결정과 함께 적용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지방자치단체는 이에 따라 지방세법을 개정할 때까지 당분간 미납 취득세에 대한 가산세를 부과하지 못하게 됐으며, 기...
2003년 09월 25일 -

의성군 농민회, 군의원 해외연수 규탄
의성군 농민회가 군의회 의원들의 해외연수비용 반납과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의성군 농민회는 오늘 태풍으로 공황상태에 빠진 농촌 민심을 외면한 채 의성군의회 의원 5명이 군청 공무원 2명과 함께 2천 4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 17일부터 열흘 동안 유럽 4개국 해외연수를 떠났다며 비난했습니다. 이에 따라 ...
2003년 09월 25일 -

동해연안개발촉진지구 본격 개발
경상북도 영덕군과 울진군을 사계절 종합관광·휴양지로 개발하는 방안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이를 위해 경상북도는 이 달 안에 동해연안개발 촉진지구 개발계획에 대해 주민과 전문가의 의견 수렴을 마치고 건교부의 승인을 받은 대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영덕과 울진군 11개 읍·면 253제곱킬로...
이태우 2003년 09월 25일 -

R]구미가 세계적 PDP 생산기지로
◀ANC▶ LG전자가 2기 라인을 준공해 한 달 평균 6만 5천 대의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됐습니다. 내년에 3기 라인을 완공되면 구미가 세계 최대의 PDP 생산기지로 발돋움하게 됩니다. 이상홍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디지털 방송의 시작과 함께 선진국을 중심으로 벽걸이형 텔레비전인 PDP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2003년 09월 25일 -

저녁]대구시의회 시정질문
대구시의회는 오늘 시정질문을 갖고 대구시 신청사 건립방안과 하천 복개도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공공의료기관의 성분명 의약처방 등을 촉구했습니다. 정홍범 의원은 현 대구시청사의 공무원 1인당 사용면적이 광주와 대전 부산의 4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지적하고 신청사 건립을 추진할 것을 촉구했으며 김재룡의원...
최고현 2003년 09월 25일 -

R]태풍으로 농촌 소규모 업체 막막
◀ANC▶ 태풍 매미로 농촌에 있는 소규모 공장들도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수마가 할퀴고 간 지 보름이 가까워 오지만 이들 농촌지역 공장들은 조업재개를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태우기잡니다. ◀END▶ ◀VCR▶ 영천시 청통면의 부흥섬유는 태풍 매미로 공장이 허리까지 잠겨 버렸습니다. 공장에 쌓여 있던 ...
이태우 2003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