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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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전문대 정원 대폭 줄여
전문대학들이 잇따라 입학정원을 줄이고 있는 가운데 경북지역 전문대학이 전국에서 정원을 가장 많이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한나라당 박창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4학년도 전문대학 학생 정원은 전국에서 9천 명이 감축됐고 이 가운데 경북에서는 천 660명이 감축돼 전국에서 감축 규모가 가장...
2003년 09월 05일 -

한방 바이오 밸리 조성 순조
대구와 경북지역의 한방 바이오밸리 조성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황병태 대구한의대 총장은 정부가 전국 8개 지자체로부터 제출받은 한방산업 관련 사업계획서 가운데 대구한의대가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보조를 받아 삼성경제연구원과 공동으로 마련한 사업계획안에 대해서만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
김철우 2003년 09월 05일 -

유천동,서재리 아파트 교통영향평가 통과
대구시 달서구 유천동과 달성군 다사면 서재리의 아파트 신축 계획과 북구 복현동의 주공 3단지 재건축 사업이 조건부로 교통영향심의를 통과했습니다. 대구시는 어제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를 열어 달서구 유천동에 계획 중인 27층 840가구 규모의 아파트 신축에 대해 주차면을 20면 더 확보하는 등의 조건으로, 달성군 ...
최고현 2003년 09월 05일 -

국회 국정감사 대구는 대부분 제외
올해 국회 국정감사가 대구·경북기관 대부분이 제외된 가운데 23일부터 시작됩니다. 오는 23일에는 재정경제위원회가 부산에서 대구지방국세청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합니다. 또, 29일 오전에는 행정자치위원회가 경상북도에 대한 감사를 벌이고 교육위원회는 이날 오전과 오후로 나눠 대구,경북교육청과 경북대, 경북대병...
2003년 09월 05일 -

택시기사 근무환경 극도로 열악
대구지역 법인택시 운전사들은 하루 평균 12시간 정도 일하고 월급은 100만 원에도 미치지 않는 등 근무환경이 극도로 열악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택시산업노동조합 대구지역본부가 여론 조사기관인 아이너스 리서치와 공동으로 최근 지역 97개 택시노동조합 조합원 만여 명을 대상으로 "근로 및 생활 실태"를 조사한 ...
심병철 2003년 09월 05일 -

피해자 지원센터 개소식 및 학술대회
대구 지하철 사고 발생 200일을 맞아 전국 최초로 발족한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가 개소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오전 구미시민복지회관에서 이길노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이사장과 김관용 구미시장, 조균석 대구지검 김천지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개소식이 열렸습니다. 오후에는 김...
2003년 09월 05일 -

경주문화엑스포 '경주시의 날' 행사 열려
2003 경주 세계 문화엑스포 '경주시의 날' 행사가 오늘 오전 처용마당에서 경주시장을 비롯한 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식전 행사로 전승의 마당 분수광장에서 흥무초등학교 관악대가 불교적 연출로 마칭밴드 퍼레이드를 했고, 청소년 수련관 민속예술단의 풍물놀이와 골굴암 설적운 주지 스님 등 16명이 ...
2003년 09월 05일 -

다방여종업원 납치감금 매매
선불금을 갚지 않고 달아났다는 이유로 다방 여종업원을 납치한 뒤 주점으로 팔아넘긴 일당 5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7월부터 대구시 달서구 성당동에 사는 21살 김모 양을 3차례 납치해 폭행한 뒤 김천시내 모 주점에 300만 원을 받고 팔아넘긴 대구 달서구 모 다방업주 44살 박모 씨 등 일당 5명...
2003년 09월 05일 -

법규위반 오토바이 일제 단속
대구지방경찰청은 어제 오후 두 시간 동안 대구시내 일원에서 법규위반 오토바이 일제 단속을 벌여 교통법규를 위반한 621명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무면허 운전자 3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나머지는 통고처분 했습니다. 또 검문과정에서 수배자와 기소중지자 5명을 검거하고 기타 형사범 3명을 검거했습니다.
이태우 2003년 09월 05일 -

다방종업원 성폭행
울진경찰서는 여관에 배달나온 다방 여종업원을 성폭행하고 돈을 뺏은 혐의로 영덕군 강구면 34살 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배씨는 지난 해 8월20일 울진군 후포면의 한 여관에서 커피 배달을 시킨 뒤 배달 나온 다방 여종업원 37살 김모씨를 흉기로 때린 뒤 성폭행 하고 현금 2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
이태우 2003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