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대중교통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버스전용차로 통행위반과
불법 주·정차를 다음 달 말까지 집중단속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이 기간 동안
오전 7시 반부터 9시까지 출근시간과
오후 5시 반부터 7시 반까지
퇴근 시간대에
버스전용차로 통행 위반과
버스전용차로에
차를 불법으로 세워둔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또 행락철을 맞아
전세버스의 차량 관리상태와
정기검사 여부 등에 대해서도
오는 25일까지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이 기간 동안
구·군과 버스조합 경찰 등으로
8개반 79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전세버스 안전운행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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