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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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조 종합훈련
대구달성소방서는 대형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긴급 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합니다. 대구달성소방서는 오늘 오후 달성군 논공읍 대동공업에서 가스 폭발로 화재가 발생한 가상 상황을 설정해 긴급 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달성군청과 경찰서, 군부대 등 23개 유관...
윤태호 2003년 09월 05일 -

만평]결국은 양심에 맡겨야(9/6)
올들어 윤리경영을 선포한 대구백화점은 명절 떡값과 선물 관행을 없애기 위해 협력업체와 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을 벌이면서 내부 신고도 받고 있지만 담당 직원이 3명밖에 없는데다 그마저도 배달업무에 동원되는 일도 잦아 실제 감시역할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인데요. 대구백화점 최영대 윤리실천사무국장, "일단 도입...
도건협 2003년 09월 05일 -

도, 추석절 귀성객 특별수송 대책
경상북도는 올해 추석 귀성객이 지난 해에 비해 12% 늘어난 221만 8천 명으로 추산하고,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해 수송대책을 세웠습니다. 이 기간 동안 시외버스는 예비차를 동원해 30% 증차해 운행하고, 택시는 지역별로 실정에 맞춰 부제를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또 연휴기간 동안 행...
이태우 2003년 09월 05일 -

R]대구분양시장 과열조짐
◀ANC▶ 대구지역에서 추석 이후부터 이 달 말까지 분양예정인 아파트가 9천여 가구에 이릅니다. 벌써 수도권을 비롯한 외지 자금유입 조짐마저 보이면서 과열될 조짐도 보이고 있습니다. 김환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는 16일부터 분양에 들어갈 한 아파트 모델하우스, 이 아파트는 분양 이후에도 모...
2003년 09월 05일 -

만평]처음에 그정도 했으니까 이정도라도--(9/8)
대구시가 일반주거지역 세분화 방안 중 가장 불만이 높았던 1종 주거지역 비율을 대폭 줄인 수정안을 마련해 다음달 확정할 예정인 가운데 1종 주거지역을 처음엔 왜 그렇게 높이 잡았는지 궁금증이 더하고 있습니다요 김돈희 대구시 도시건설국장 "주거지역 세분화 방안이 원래 미래도시환경을 생각해서 만든 겁니다. 그런...
최고현 2003년 09월 05일 -

탈북주민 위한 한가위 행사 열려
북한 이탈 주민 민속명절 함께 보내기 행사가 오늘 탈북주민과 지역주민,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달서구 학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오늘 행사에는 대구에서 사는 탈북 주민 110명 가운데 20여 명이 참석해 2시간여 동안 윷놀이와 노래자랑, 장기자랑 등 한가위를 앞...
2003년 09월 05일 -

세원정공 사태 확산
경찰이 어제 새벽 민주노총 관계자 등 60여 명을 강제로 연행한 것과 관련해 지역 노동계가 파업에 들어가 사태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어제 경찰의 노조원 연행과정에서 조합원 2명이 방패와 곤봉으로 맞아 큰 부상을 당했다면서 노조 탄압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노총...
심병철 2003년 09월 05일 -

R]선물 안주고 안받기
◀ANC▶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일부 지역 기업들이 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을 벌이고있어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납품업체가 직원에게 선물을 줄 경우 오히려 불이익을 주겠다고 엄포를 놓는 백화점도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큰 기업과 거래하는 협력업체나 납품업체들은 명절 때마다 담당자들 ...
도건협 2003년 09월 05일 -

만평] 손발이 맞아야 일을 하지(9/6)
개학 전부터 학생들이 눈병에 주의해야 한다며 노심초사 하던 보건당국은 학생들의 개학 후 경북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눈병이 들불처럼 번져나가자 난감해 하고 있다지 뭡니까요. 김태웅 경상북도 보건위생과장 "우리만 발을 동동 굴러봤자 뭐합니까? 학교에서는 애들이 등교하기 싫어서 눈병 앓는 친구에게 눈병을 옮겨 달...
이태우 2003년 09월 05일 -

지방자치학교 세미나
중앙정부가 추진 중인 중부권 신행정수도 건설에 맞춰 도청을 경상북도 북부권으로 옮기는 등 북부권 개발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경주에서 열린 대구·경북지방자치학회 세미나에서 허재완 중앙대 교수는 행정수도가 충청권으로 이전되면 경북 북부권이 행정수도의 배후로서 개발잠재력이 커질 것...
이태우 2003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