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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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 재해보험 문제
태풍 매미로 농작물이 큰 피해를 보면서 농작물 재해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높은 보험료와 보험사들의 재보험 기피가 가입자 확산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역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농가는 6천 500여 가구가 올해 낸 보험료는 평균 130만 원인데, 지난 해와 올해 태풍 피해가 겹치면서 보험료에 비...
도건협 2003년 11월 10일 -

R]돈안드는 선거위해 미디어선거 확충해야
◀ANC▶ 여,야 정치권은 정치개혁을 위해 지구당을 폐지하기로 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인 돈 안드는 선거의 실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미디어 선거를 대폭 확충하는 것이 대안이란 지적입니다. 박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합동연설회를 찾는 일반 유권자는 거의 없지...
2003년 11월 10일 -

R]철새들의 낙원 해평습지
◀ANC▶ 낙동강 구미 해평습지에는 요즘 천연기념물 흑두루미가 날아 들고 겨울철새 쇠기러기도 떼를 지어 날아들고 있습니다. 이상홍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낙동강 구미 해평습지에는 지난 달 19일 흑두루미 10여 마리가 날아들기 시작해 지난 4일에는 무려 800여 마리가 날아왔습니다. 지금까지 해평습...
2003년 11월 10일 -

R]서민 울리는 사금융
◀ANC▶ 은행 등 금융기관에서 돈을 빌릴 수 없게 된 영세 서민들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사금융회사를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엄청나게 높은 이자를 감당하지 못해 결국은 신용불량자로 전락하고 인간적인 모욕까지 당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장원용 기자가 취재 ◀END▶ ◀VCR▶ 경북 칠곡에 사는 이모 씨...
2003년 11월 10일 -

경상북도 종합자원봉사센터 창립총회
자원봉사활동을 효율적,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경상북도 종합자원봉사센터 설립 창립총회가 오늘 오후 도청에서 열립니다. 학계와 언론계, 종교계, 민간단체 등을 대표하는 이사진 17명이 참가하는 창립총회에서는 자원봉사센터의 정관과 운영규정 등을 마련합니다. 경상북도는 다음 달 안으로 종합자원봉사센터 개소식...
이태우 2003년 11월 10일 -

만평]검찰은 머리,경찰은 팔.다리(11/10)
검찰과 경찰이 각자 특유의 조직 특성을 살려 업무 공조를 해야 한다는 지적이 검찰 내부에서 나오고 있는데... 대구지방검찰청 김대식 1차장 검사 "현장을 뛰어 다니며 용의자를 잡는 일은 우리는 정말 잘 못하는데 경찰은 정말 잘합니다.대신 검찰은 기술적으로 옥죄서 자백을 받아내고 하는 일은 잘합니다." 이러면서 수...
이성훈 2003년 11월 10일 -

경북도경 티켓다방 단속,417개 업소 적발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한 달 동안 농촌과 중소 도시지역에 만연한 속칭 티켓영업을 근절하기 위해 집중단속을 벌여 모두 417개 다방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상습적으로 청소년을 고용해 티켓영업을 해 온 업주 2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415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앞으로도 티켓영업에 대한 지속적인 ...
심병철 2003년 11월 10일 -

R]불쌍한 어린이 집 원아들
◀ANC▶ 대구시내 한 어린이 집이 파행 운영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는 소식 며칠전 전해드렸습니다만, 비단 이 어린이 집만이 아니었습니다. 취재팀이 확인한 결과 정원을 훨씬 초과해서 원아를 모집하고, 부실한 식사를 제공한 어린이집이 대부분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윤태호 기잡니다. ◀END▶ ◀VCR▶ 문제의 어린이...
윤태호 2003년 11월 10일 -

만평]법대를 선호 이해못해(11/10)
대구지역의 변호사들은 불구속 수사 원칙이 자리 잡으면서 구속자가 주는데다 수임료도 낮아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자조를 하고 있는데요, 정한영 변호사 "변호사 몇몇이서 요즘 수능 시험 얘기를 하면서 변호사 사정 어려운줄 모르고 뭐할라고 저렇게 법대를 갈려고 저러는지 모르겠다고 얘기했습니다...
이성훈 2003년 11월 10일 -

만평]재주는 곰이 부리고(11/10)
경북지방경찰청 수사2계가 최근 대구경북능금농협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돈을 받은 유권자까지 무더기로 구속하는 개가를 올렸지만 정작 언론의 관심이 검찰의 엄정한 사법처리에만 맞춰지자 김빠진 표정이 역력한데요, 양두환 경북지방경찰청 수사과장 "우리 직원들의 사기가 말이 아닙니다. 수사하느라 한 달 이상 고생했...
심병철 2003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