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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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시장개척단 파견
대구시는 베트남 지역의 신규시장 개척을 위해 시장개척단을 파견합니다. 대구시는 지역의 섬유와 안경테, 산업기계와 생활용품 제조업체 등 지역 10개 중소기업체로 베트남 시장개척단을 구성해 오늘부터 16일까지 베트남의 호치민과 다낭 하노이 지역에 파견합니다. 대구시는 이번 시장개척단 파견 기간에 다낭시와 우호...
최고현 2003년 11월 09일 -

산업연수생 국내법 미적용 판결로 불법 체류 늘듯
해외 산업 연수생에게는 국내 근로기준법을 적용할 수 없다는 판결에 따라 불법 체류 외국인이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최근 대구지방법원이 해외 산업 연수생은 국내 근로기준법을 적용할 수 없다고 판결함에 따라 산업 연수생들은 고용주가 임금을 체불하거나 최저 임금을 밑도는 월급을 주더라도 국내법에 호소해 구제받...
이성훈 2003년 11월 09일 -

문화예술분야 인력 부족
대구의 각급 관청에 종사하는 문화예술 전문인력 수가 부족합니다. 대구시를 포함해 8개 구·군청에 근무하는 문화관련 공무원 수는 150여 명이지만 이 가운데 문화예술 분야 인력은 45명 뿐이고 그나마 주로 관청의 홍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전문 문화예술인력은 시청에 5명 등 6명에 불과하고 근속기간도 3년 ...
김철우 2003년 11월 09일 -

주공, 국민 임대아파트 건설 활발
대한주택공사 대구·경북지사는 시중 전세가 보다도 저렴한 수준의 국민 임대아파트 건설을 활발히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주택공사 대구경북지사는 올들어서만 대구에 2천 400여 가구, 경북지역에 2천 800여 가구의 국민 임대아파트를 건립하고 있습니다. 오는 2012년까지 전국적으로 국민 임대주택 100만호 건설 계획에 따...
2003년 11월 09일 -

만평]농민들이 아직 순진해서...(11/9)
최근 대구경북 능금농협 조합장이 선거를 앞두고 금품을 돌린 혐의로 구속된 것을 비롯해 조합장 선거 때마다 금품 선거 시비가 일자 이참에 선거제도를 뜯어고쳐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는데요. 전국농민회 경북도연맹 채경희 전 협동조합 개혁위원장, "사실 조합장 선거하면서 돈을 안 쓰는 데를 찾기가 힘들 정돕니다. ...
도건협 2003년 11월 09일 -

R]방향 유도 드럼이 오히려 혼란 초래
◀ANC▶ 요즘 경부고속도로에 나가보면 확장공사 때문에 바뀐 도로의 진행방향을 알리는 유도 드럼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유도 드럼이 제대로 설치돼 있지 않아 운전자들에게 큰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도로확장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경부고속도로. 공사 때문에 도...
심병철 2003년 11월 09일 -

만평]섬유업계의 강변-섬유도 IT(11/9)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는 최근 대구시와 산업자원부를 비롯해 각계에 호소하는 호소문을 채택했는데, 내용인 즉, 일각에서 섬유보다는 IT산업 육성을 강조하고 있는데 대한 반론에 가까웠는데요, 민병오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 회장 [툭하면 섬유는 재래업종인 것처럼, IT산업을 육성해야 한다면서 섬유에 대한 지원을 홀대하...
2003년 11월 09일 -

만평]다른데보다 너무나 싸기 때문에(11/9)
대구시는 현재 5만원씩을 받고 있는 월드컵경기장의 사용료를 내년부터는 50만 원으로 인상하기로 하고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노병정 대구시 문화체육국장은 "월드컵 경기장은 다른 도시는 벌써부터 이용료를 50만원씩 받고 있고 수원같은데는 150만원까지 받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그동안 싸게 시민들에...
최고현 2003년 11월 09일 -

R]자치단체, 보육문제 나 몰라라
◀ANC▶ 농촌에서 여성 농업인들의 역할과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지만 마음놓고 자녀를 맡길 곳이 부족해 농사일에 전념할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자치단체들이 이런저런 이유로 보육시설 설립에 적극 나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태우기잡니다. ◀END▶ ◀VCR▶ 경상북도 13개 군지역에 있는 보육시설은 모두 177...
이태우 2003년 11월 09일 -

터널에서 승용차 불타 한명 사망
터널 안에서 승용차가 맞은 편 벽을 들이받고 불이 나면서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3시 쯤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두리봉터널에서 수성구 만촌동에 사는 37살 권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맞은 편 터널 내벽을 들이받아 차에서 불이 나면서 권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제동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운전자 ...
심병철 2003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