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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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상습복용 3명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마약수사계는 경남지역 마약 판매책으로부터 구입한 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로 31살 서 모씨 등 2명을 긴급체포하고 29살 장 모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일 저녁 6시 반쯤 경기도 여주군 여주읍 모 여관에서 필로폰 0.03그램을 투약하는 등 수 차례에 걸쳐 마약류를 ...
심병철 2003년 11월 11일 -

중국인 동료 살해한 20대 중국인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강력계는 동료 중국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불법체류자인 28살 린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 출신인 린씨는 지난 달 7일 새벽 1시 20분쯤 칠곡군 북삼면 인평리 자신의 자취집에서 동료 중국인 4명과 술을 마시다가 43살 장 모씨가 자신의 목을 조르고 머리를 툭툭 친다는 ...
심병철 2003년 11월 11일 -

대구경북지역 비
대구경북지역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오후가 되면 그칠 것으로 보이고 예상 강우량은 대구와 경북내륙지역이 10에서 20mm, 경북 동해안지역 10에서 30mm입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10.1도 봉화 7.1도 등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고 예년보다는 5도 가량 높았습니다. � 최고기온은 대구...
심병철 2003년 11월 11일 -

택시강도
어제 오전 8시 반쯤 안동시 용상동 구 안동교에서 48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택시안에서 승객을 가장해 탄 30대 남자가 흉기로 김씨를 위협해 현금 50만원을 빼앗고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안동과 의성지역을 중심으로 탐문조사를 벌이는 한편 동일 전과자를 중심으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심병철 2003년 11월 11일 -

뺑소니 사망사고 낸 전직 초등학교 교장 검거
예천경찰서는 장애인을 승용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전직 초등학교 교장인 예천군 예천읍에 사는 67살 백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백씨는 지난 4일 밤 8시 20분 쯤 예천군 예천읍 서본리 도로에서 자전거를 끌고가던 장애인 56살 박 모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심병철 2003년 11월 11일 -

양돈 축사 화재 3천만원 피해
어제 밤 7시45분쯤 대구시 동구 내곡동 45살 박모씨의 돼지우리에서 불이나 사육중이던 돼지 56마리가 불에 타 죽고 축사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1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환풍기 부근에서 불꽃이 일었다는 박씨의 말과 축사 내부로 통하는 전기장치 주변이 심하게 탄 것으로 미뤄 전기합선 때문...
심병철 2003년 11월 11일 -

민방위훈련 14일 실시
이번 달 민방위훈련이 평소보다 하루 빠른 오는 14일 실시됩니다. 이번 민방위훈련은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각 구,군별로 재해와 재난에 대비한 방재훈련으로 실시됩니다. 각 구,군별로 중구와 동구는 화재대비훈련을 실시하며 나머지 지역에서는 지역에 있는 산에서 산불대비훈련을 합니다. 대구시는 각 지역별로 실시되...
최고현 2003년 11월 10일 -

학생 유치 홍보전 본격화
오늘부터 수험생을 유치하기 위한 대학들의 홍보전이 본격화됩니다. 경북대는 오늘부터 21일까지 53개 학교, 만 9천여 명의 학생들을 학교로 초청해 입시 설명회를 여는데 올해 신입생 2백 명에게 4년간 등록금 면제를 해 주는 등의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학생 유치에 나섭니다. 대학들은 수시모집에 응시한 학생들을 대...
김철우 2003년 11월 10일 -

폭풍주의보로 울릉도 여행객 나흘째 발 묶여
동해상에 내려진 폭풍주의보로 지난 7일부터 포항-울릉간 정기여객선의 운항이 전면 중단돼 나흘째 여행객들이 발이 묶였습니다. 이때문에 지난 7일 경북도 시장.군수협의회에 참석했던 김근수 상주시장를 비롯한 11명의 기초단체장들이 되돌아 오지못하는 등 여행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동해전해상...
심병철 2003년 11월 10일 -

계명대 엄정 감사 촉구
계명대 교수협의회는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는 계명대 학교법인과 계명문화대에 대한 정부의 감사가 엄정하게 진행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계명대 교수협의회는 그간의 교육인적자원부 감사가 학교 비리를 척결하지 못하고 오히려 면죄부로 작용하는 사례가 있었다며 엄정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교수협의회 측은 오늘 오...
김철우 2003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