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의 변호사들은
불구속 수사 원칙이 자리 잡으면서
구속자가 주는데다
수임료도 낮아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자조를 하고 있는데요,
정한영 변호사
"변호사 몇몇이서 요즘 수능 시험 얘기를 하면서
변호사 사정 어려운줄 모르고
뭐할라고 저렇게 법대를 갈려고 저러는지
모르겠다고 얘기했습니다."이러면서
명문 법대가 여전히 인기학과라는게
이해가 안된다는 얘기였어요.
하하하, 세상일을 돈으로만 따질것도 아니요 법대간다고 다 변호사가 될 것도 아닐텐데
에이 신세한탄 과장이 좀 심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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