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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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시설 확충 명목 학교발전기금 못 거둬
앞으로는 교육시설 확충과 기자재 구입 명목으로 학교발전기금을 거둘 수 없습니다. 부패방지위원회는 학교 기본시설에 해당하는 학교 교육시설의 보수와 확충, 교육용 기자재의 구입 명목으로는 학부모로부터 발전기금을 갹출하거나 모금할 수 없도록 모금용도를 제한할 것을 교육인적자원부에 권고했습니다. 또 모금액과 ...
2003년 10월 27일 -

R]부당해고,노동행위 기승이 극단적 노사갈등 불러
◀ANC▶ 최근 노동탄압을 주장하면서 노동자들이 잇달아 자살을 시도하는 등 노사갈등이 극단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은 최근 계속된 경기침체 속에 부당해고와 부당노동행위가 급증하면서 상호 신뢰가 무너지면서 빚어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VCR▶ 지난 23일 세원테크 노조 지회장의 분...
심병철 2003년 10월 27일 -

R아름다운 세상]이동목욕 봉사
◀ANC▶ 매주 월요일 이 시간에 전해드리는 아름다운 세상 순섭니다. 오늘은 중증 장애인과 거동을 못하는 홀로사는 노인들에게 목욕 봉사를 하는 자원봉사단체를 소개해 드립니다. 윤태호 기잡니다. ◀END▶ ◀VCR▶ 자원봉사자들이 욕조와 타올 등 각종 목욕 용품을 들고 1급 지체장애인의 집을 방문합니다. 일사분란...
윤태호 2003년 10월 27일 -

만평]탈세는 있을 수 없다(10/27)
아파트 특별분양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유림종합건설이 아파트 터 매입가격을 실제보다 줄여 신고하는 방법으로 지방세를 탈루했다는 의혹까지 받자 분양을 승인해 준 수성구청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데요. 대구 수성구청 박재녕 도시국장 "일단은 신고한 금액대로 지방세를 거뒀지만 건설회사 법인에대한 결산실사...
2003년 10월 27일 -

경북도의 과다한 수렵장 허가에 비난 여론
경상북도가 올해 시·군 수렵장 허가를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이 내 줘 환경단체는 물론 주민들로부터 심한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영주시와 문경시, 예천군, 봉화군, 경주시 등 5개 시·군을 수렵장으로 지정해 환경부로부터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허가...
심병철 2003년 10월 27일 -

만평]법정관리들 업체 빈사상태(10/27)
법정관리를 받고 있는 회사들 가운데 몇몇 업체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경기 침체 속에 경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대구지방법원 파산부를 이끌고 있는 황영목 수석부장 판사 "현재 회사 정리 절차를 밟고 있는 회사가 20개 있는데 거의 다 어렵습니다. 제대로 될려면 이익을 내서 부채를 갚...
이성훈 2003년 10월 27일 -

5천원짜리 위폐 발견
오늘 오전 11시 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모 주유소에서 주유원 20살 김모 씨가 손님으로부터 받은 지폐 가운데 5천원짜리 지폐가 위조된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오늘 발견된 위조지폐가 중간에 은색실선과 점자, 음영 등이 없고 스캐너로 복사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3년 10월 27일 -

집시법위반 대경연합 의장 무죄 선고
대구지법 21형사단독 송인권 판사는 지난해 2월 21일 대구시 남구 대명동 캠퍼워커 후문에서 열린 부시 미국대통령 규탄집회에 참가해 일몰 후까지 성조기를 불 태우고 도로를 점거해 교통을 방해하는 등 집시법 위반으로 기소된 대경연합 의장 이모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송 판사는 판결문에서 "당시 집회가 오후...
2003년 10월 27일 -

대구·경북지역에 대형 외국기업 적다
국내에 들어온 외국법인의 수도권 집중현상이 심하고 특히 대구와 경북지역에 자산규모가 큰 외국법인이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국내에 있는 자산규모 천억 원 이상의 외국법인은 모두 63개이고 이 가운데 60개가 수도권에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는 대전에 2개, 부산에 1개가 있을 뿐입니다. 자산...
2003년 10월 27일 -

임대료 달라며 채권자에게 불 질러
임대보증금과 월세를 요구한다는 이유로 채권자에게 기름을 뿌리고 불을 질러 화상을 입게한 3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산경찰서는 경산시 진량읍에 사는 33살 변모 씨를 방화와 상해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씨는 어제 저녁 6시 쯤 경산시 진량읍 모 세차장에서 건물주 52살 최모 씨가 식당 임대보증...
한태연 2003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