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문화예술회관이
문화 기반시설 운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뽑혀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김천 문예회관은 국립무용단 '천년의 춤'과 뮤지컬 '명성황후', 모스크바 발레단 공연 등
국내,외에 잘 알려진 최정상급 공연으로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했고
전시실도 연중무휴로 운영하면서
대한민국 미술대전과 사진대전 같은
굵직굵직한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올해에만도 350여 차례에 2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은 것을 비롯해
지난 2000년 4월 개관 이후 지금까지
기획공연 560차례, 전시 100차례 등
모두 천 200여 차례의 행사에
연인원 100만 명 이상이 찾아
농촌지역 문화욕구 해소에 큰 몫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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