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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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고교 입학전형 `무더기 미달'
경상북도내 고등학교 63개가 2004학년도 신입생 정원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경상북도 교육청에 따르면 일반계 고등학교 137개 학교의 모집 정원은 2만 2천 920여 명인데 비해 지원한 사람은 2만 천 950여명으로 평균 0.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포항고를 비롯한 74개 학교는 정원을 채우면서 지원했던 380명이 탈락...
2003년 12월 18일 -

서울라디오R]청도 버섯농장 화재 속보
◀ANC▶ 경상북도 청도군 대흥농산 버섯공장 화재현장에서 실종자 가운데 10명 정도가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시신은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불에 심하게 탔습니다. 대구문화방송 최고현 기자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최고현 기자 상황 전해주시죠. ◀END▶ ◀VCR▶ 네,화재현장은 화재가 ...
최고현 2003년 12월 18일 -

대구 39개교 내년에 주5일제
대구시내 39개 학교가 내년에 주 5일제 수업을 합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올해 달서공고와 화원중,산격초등 3개 학교를 주 5일제 시범학교로 운영한데 이어 내년에는 초등학교 20개, 중학교 11개,고등학교 8개로 늘려 한 달에 한 번 주 5일 수업을 하도록 했습니다. 이는 공공기관과 대규모 사업체의 주 5일 근무제 도입에 ...
2003년 12월 18일 -

(재작성)농작물보험 지급액 급증
태풍 매미 등의 영향으로 올해는 농작물 피해가 많았던 탓으로 농작물 재해보험금 지급액이 급증했습니다. 농협 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지급된 농작물 재해보험금은 4천 500여 가구에 204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3천여 가구, 88억 원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농작물 재해보험금을 받은 가구수는 50% 가...
2003년 12월 18일 -

버섯공장 '경방대상'
불이 난 청도 버섯공장은 업종 특성상 인화물질이 많은데도 소방점검을 3년마다 받는 '경방대상'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이 번에 불이 난 대흥농산을 비롯해 버섯공장은 대부분 톱밥이나 플라스틱 같은 불에 잘 타는 물질을 대량으로 갖고 있어 불이 나면 순식간에 번지고, 유독가스가 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또 창이 없는...
2003년 12월 18일 -

12시TV 중계차]사망자 10명 시신 확인
◀ANC▶ 경상북도 청도군 대흥농산 버섯공장 화재현장에서 실종자 가운데 10명 정도가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시신은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불에 심하게 탔습니다. 현장에 위성중계차가 나가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 상황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이곳 화재현장은 벌써 20시간 정도 지난 지금까지도...
2003년 12월 18일 -

아마추어 무선사 발대식
재난이나 각종 사고가 났을 때 가동되는 아마추어 무선사 재난,안전지원단이 생깁니다. 아마추어 무선연맹 대구지부 회원 200여 명은 오늘 저녁 7시 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재난,안전지원단 발대식을 합니다. 이동성이 뛰어난 지원단원들은 앞으로 안전 모니터 활동을 하면서 재난이나 재해,사고가 났을 때 신속하게 ...
최고현 2003년 12월 18일 -

(낮)출근길 음주운전 34명 적발
술이 덜 깬 상태로 차를 몰던 사람들이 무더기로 출근길 음주운전 단속에 걸렸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오늘 새벽 4시 반부터 2시간 동안 대구시내 곳곳에서 출근길 음주운전을 단속해 술이 덜 깬 상태로 차를 몬 34명을 찾아냈습니다. 이들 가운데 16명은 운전면허 취소 대상인 혈중 알코올농도 0.10% 이상이었습니다. 나...
2003년 12월 18일 -

출근길까지 음주운전단속
꾸준한 단속에도 불구하고 술을 마시고 운전하는 사람이 줄어들지 않자 대구지방경찰청은 오늘 새벽 5시부터 2시간 동안 경찰서별로 교통량이 많은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음주운전을 일제단속했니다. 경찰은 송년모임이 잦은 연말을 맞아 밤새 마신 술이 깨지 않은 상태에서 차를 몰고 출근하는 사람들 때문에 출근길 ...
2003년 12월 18일 -

조시장,K리그 특별공로상(4시 이후)
조해녕 대구시장이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특별공로상을 받았습니다. 조 시장은 지하철 참사를 비롯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나라 첫 시민구단인 대구FC를 창단하고 꾸준히 지원한 공을 인정받아 한국 프로축구연맹의 2003 삼성 하우젠 K-리그 특별공로상을 받았습니다. (그림은 저녁 7시 반쯤 TBC로부터 받을 예정)
윤영균 2003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