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이나 각종 사고가 났을 때 가동되는
아마추어 무선사 재난,안전지원단이 생깁니다.
아마추어 무선연맹 대구지부 회원 200여 명은
오늘 저녁 7시 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재난,안전지원단 발대식을 합니다.
이동성이 뛰어난 지원단원들은 앞으로
안전 모니터 활동을 하면서
재난이나 재해,사고가 났을 때
신속하게 상황을 알려
피해를 줄이는 임무를 맡습니다.
(촬영 필요할 경우
저녁 7시 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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