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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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억울한 도시가스 수요자
◀ANC▶ 오늘은 도시가스 설비와 관련한 피해 사례를 머릿기사로 전해드립니다. 도시가스를 보급해 주겠다면서 수요자들과 계약한 설비업체가 공사비를 받은 뒤 부도를 내 피해가 잇달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임광택씨는 지난해 6월 한 업체와 도시가스 설비 계약을 했습니다. 지난해 ...
윤태호 2003년 10월 28일 -

흐린 물 출수 예고
가창과 두류정수장의 수계조정으로 내일밤부터 모레 새벽사이 대구시내 곳곳의 수도물에 흐린 물이 나옵니다. 대구시상수도사업본부는 가창과 두류정수장의 생산량 조절을 위한 수계조정을 하기위해 내일밤 11시부터 모레 새벽 6시까지 중구 남산동과 대봉동, 남구 이천동 일부와 동구 신암 2,3동 전역 북구 대현 2동 전역...
최고현 2003년 10월 28일 -

대구 경북 벤처기업 수 증가
대구경북 지방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 달 현재 대구 경북지역의 벤처기업은 501개로 8월보다 2개 늘어났습니다. 지난 해 말 524개에서 23개가 줄어들었지만 전국에 비해서는 감소폭이 낮은 편입니다. 대구 경북지역의 벤처기업은 유형별로는 신기술 기업이 84%, 연구개발기업이 12%, 벤처투자기업이 4%를 차지했습니다. ...
도건협 2003년 10월 28일 -

김장재료 거의 중국산
올해 김장 김치는 상당량이 중국산 재료로 만들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 9월말 기준으로 양파는 3만 9천800여톤이 수입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45배 늘었고, 배추는 4배 이상 늘었으며, 무는 115%, 고추 95%, 마늘은 73%가 늘었습니다. 젓갈류와 소금도 각각 23%와 14%가 증가했고, 중국 현지...
2003년 10월 28일 -

경북인의 생활과 의식조사
경상북도는 도내 전역 만 8천여 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경북인의 생활과 의식조사'를 합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가족수와 소득, 주거와 교통, 정보와 통신 등 4개 부문 35개 조사항목을 면접원들이 면담을 통해 조사합니다. 가족부문에서는 남아선호와 가사분담, 의사결정에 관한 문항 등을 포함시켰고, 결혼과 이혼, 혼전동...
이태우 2003년 10월 28일 -

만평]한나라당의원들 시너지효과 내나(10/28)
어제 대구시와 경상북도에서 잇따라 열린 한나라당 국회의원 초청 지역현안설명회장에는 예년과 달리 한나라당 대구와 경북 시,도지부장 그리고 대구,경북 출신 예결위원들이 함께 자리를 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상득 한나라당 경북도지부장은 "대구출신에 우리 든든한 예결위원들이 있기 때문에 이 힘을 빌려서 우리 경...
최고현 2003년 10월 28일 -

대구세관,관세 체납 정리 강화
대구본부세관은 다음달 한달 동안을 체납정리 강조기간으로 정하고, 장기 고질체납자나 행방불명자의 재산 압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구본부세관 관할 구역 내 체납액은 7억8천9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2배 가량 많아졌습니다. 대구본부세관은 섬유업계의 불황과 내수침체 등 대내외 경제여건 악화로 체납되는 관세액이 ...
2003년 10월 28일 -

비온 뒤 바람 불고 차가운 날씨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오전에 비가 온 뒤 바람이 강하게 부는 차가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새벽부터 내린 비는 대구 12m,영주 8.5,영천 9.5, 문경에 7.5 mm의 강우량을 보인 뒤 오전 10시를 전후해 그쳤습니다. 이번 비로 사흘동안 내려졌던 건조주의보는 해제됐습니다. 비가 온 탓으로 기온도 내려가 낮 최고기온이 대...
심병철 2003년 10월 28일 -

급식법 제정운동 불붙어
경상북도 경실련과 전교조, 농민단체 등 13개 교육·시민단체는 학교급식에 우리 농산물 이용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급식조례 제정을 다시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 시민단체는 급식조례제정 경북운동본부를 결성하고 지난 달 18일 의원발의로 상정된 급식 조례안이 경상북도 의회에서 뚜렷한 이유 없이 처리하...
이태우 2003년 10월 28일 -

박상희 의원의 장부 발언은 왜곡
대구신당추진위원회는 오늘 성명을 내고 민주당 대구시지부장을 지낸 박상희 민주당 의원이 '열린 우리당이 대구시지부와 중앙당후원회 장부 일부를 가져갔다는 발언은 사건전말을 호도한 무책임한 정치공세에 불과하다며 즉각 중지를 촉구했습니다. 대구신당추진위는 성명에서 지난 9월 23일 민주당 시지부 당직자들이 신...
2003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