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대구시에 등록된 외제차 숫자는
2천 200여 대로 2001년보다 22%나 늘었고,
올 들어서도 지난 10월 말 현재
2천 700여 대로
열 달 사이에 21%나 늘었습니다.
이는 국산 승용차가 대형화하면서
외제차와 가격차가 줄어드는데다
소비 양극화로 불경기 속에서도
외제차를 사는 부유층은 많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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