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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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농협 전국 최우수상(안동)
농협개혁 요구가 거센 가운데 의성군 다인농협이 종합업적 전국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다인농협은 지난 해 농기계 전국 판매실적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미곡 종합처리장에서 가공한 '다인 어진쌀'을 서울,부산 등지에 178억 원 어치 팔았고, 경상북도에서 처음으로 곡물 판정기를 도입해 벼수매 때 농민과의 마...
2004년 02월 12일 -

분양가 낮추기 분위기 고조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 요구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지역 주택업계에 분양가를 내리려는 움직임이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태왕은 지난 해 12월 분양했다가 미분양 물량이 남은 '범어 태왕 리더스 명품' 아파트 분양가를 대폭 내려 오늘부터 재분양에 들어갔습니다. 34평형 2,3층 동향의 경우 지난 해 2억 천 50...
2004년 02월 12일 -

경찰,불법 사이버 선거 단속 강화
오는 4월 15일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불법적인 사이버 선거 행위가 많을 것으로 보고 경찰이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관내 PC방과 공중 인터넷망 300여 개의 현황도를 만들어 지구대를 포함한 직원들에게 나눠주고, 사이버 불법 선거사범 검거 모의훈련도 해서 신고를 접수하면 곧바로 검거에 나서기로...
2004년 02월 12일 -

부품소재산업 육성 대구,경북 손잡는다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시,도를 세계적인 부품소재산업 기지로 육성하기 위해 한방산업에 이어 다시 손을 잡습니다. 관련 연구용역을 맡은 산업연구원은 내년부터 2천 9년까지 5년 동안 대구,경북권 부품소재 클러스트 구축에 필요한 10개 사업을 추진한다는 내용으로 기본방향을 잡았습니다. 4천 530억 원 정도가 들어갈 10...
이태우 2004년 02월 12일 -

이영탁 전 국조실장 열린 우리당 입당
제 17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영주에서 출마할 것으로 보이는 이영탁 전 국무조정실장이 열린 우리당에 입당했습니다. 이영탁 전 실장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우리당 의원총회에 참석해 "지금과 같은 작은 여당으로는 정부가 추진력을 갖고 국정을 운영하기 어려워 더 큰 여당을 만드는데 일조하기 위해 입당했다"고 말했습니...
2004년 02월 12일 -

석유 불법판매 회사,업자 검거
주유소가 일반 석유판매소와 해서는 안 될 '수평거래'를 했다는 지난 달 대구문화방송 보도에 따라 경찰이 수사에 착수해 관련자 11명을 입건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수사 2계는 SK 네트웍스 법인과 대구지역본부 부장, 경산지역 8개 일반 석유판매소 업주 등 모두 11명을 '석유 사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한태연 2004년 02월 12일 -

자살하려고 방화
오늘 새벽 2시 쯤 고령군 고령읍 장기리 모 여관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나 투숙객 36살 김 모 씨의 두 자녀가 손에 화상을 입고 객실 내부를 태워 8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두 자녀와 함께 투숙한 김 여인이 이혼한 뒤 생활고를 비관해서 자살하려고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2004년 02월 12일 -

(불요)석유사업법 위반 피의자 검거
대구지방 경찰청은 석유 판매업자들끼리 석유를 사고 팔아서는 안 되는 규정을 어기고 석유제품 5천 500여만 원 어치를 판 경산시 대평동 37살 김 모 씨 등 석유 판매업자 3명을 석유 사업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12월부터 경산지역 8개 석유 일반 판매소에 등유와 경유 29만여 리터를 팔아 5천 ...
2004년 02월 12일 -

서점 상품권 훔쳐
문경경찰서는 어제 오후 2시 쯤 문경시 점촌동 59살 강 모 씨가 운영하는 서점 옆에 있는 식당에 전화를 걸어 '책을 사려고 하는데 서점 주인이 전화를 받지 않는다'면서 '바꿔 달라'고 한 뒤 서점 주인 박 씨가 전화를 받느라 가게를 비운 사이 상품권 120여만 원 어치를 훔친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38살 장 모 씨를 붙잡...
2004년 02월 12일 -

방문판매법 위반 피의자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다단계 판매원을 모집한다면서 만여 명에게 사업자 등록 명목으로 건강보조식품 120여억 원 어치를 사게 한 다단계 판매업자 경기도 하남시 43살 백 모 씨 등 18명을 방문 판매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1월 대구시 서구 내당동에 다단계 판매회사를 차리고 취업하기 위해 찾아...
2004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