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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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매미 복구비 추가 182억 원 지원
경상북도는 지난 해 태풍 매미 피해 복구비로 182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중앙정부로부터 받은 이 번 예산은 지방정부 부담분으로 지난 해 말에도 298억 원을 확보했었습니다. 경상북도가 지금까지 태풍 피해 복구와 관련해서 받은 특별지원금은 모두 480억 원으로 도 본청이 341억 원을 지원받았고, 포항시 10억 원,...
이태우 2004년 02월 17일 -

조시장 오늘은 외국인투자기업 방문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산업현장을 방문하고 있는 조해녕 대구시장이 오늘은 외국인 투자기업체를 방문합니다. 조 시장은 오늘 오전 성서공단에 있는 프랑스계 외국인 투자업체 평화발레오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외국인 투자업체의 어려움을 들을 계획입니다. 조시장은 이어 대구에 있는 10개 외국인 투자...
최고현 2004년 02월 17일 -

대학 학위 수여식
대구권 대학들이 오늘부터 2003학년도 전기 학위 수여식을 시작했습니다. 계명대학교는 오늘 대학원 학위 수여식을 하고 박사,석사 800여 명을 배출했는데, 박상하 대구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이 명예 체육학 박사 학위를 수여했습니다. 오는 18일과 19일에는 계명대학교가 학사 학위 수여식, 20일에는 경일대...
이상석 2004년 02월 17일 -

각대학 전기학위 수여식 시작
대구권 대학들이 오늘부터 2003학년도 전기 학위 수여식을 합니다. 계명대학교는 오늘 오전 11시 대학원 학위 수여식을 열어 박사,석사 800여 명을 배출하고, 18일과 19일에는 학사 학위 수여식을 합니다. 오늘 학위 수여식에서는 박상하 대구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이 명예체육학 박사학위를 받습니다. 오는 ...
이상석 2004년 02월 17일 -

역세권 개발 놓고 공방
동대구역세권 개발과 관련해 대구시의회와 정치권 사이에 공방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구시의회는 오늘 성명을 내고 '정치권이 최근 동대구역세권 개발과 관련해 대구시와는 아무런 협의도 없이 쌍둥이 건물을 지어 시청사를 옮기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한 것은 표를 의식한 것으로 , 시청사 이전 사업을 추진하는...
2004년 02월 17일 -

만평]FTA 처리와 경상북도 농정당국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 칠레 자유무역협정 비준 동의한이 어제 처리 시도 네 번 만에 국회를 통과하자, 그 동안 비준을 전제로 대책을 준비해 온 경상북도 농정당국은 너무 오래 끌어온 문제여선지 앓던 이를 뺀 듯 시원해 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임광원 경상북도 농수산국장은, "기왕 치러야 할 일이라면 빨리 마무리짓...
이태우 2004년 02월 17일 -

FTA,경북은 포도에서 승부내야
◀ANC▶ 칠레산 농산물이 본격적으로 들어오기 시작하면 우리 농업의 피해가 먼저 포도에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 포도의 절반 가까이를 생산하는 경상북도에서는 벌써부터 농민들의 동요가 심합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김진수 씨의 시설포도는 1KG에 만 원 쯤은 받아야 수지를 맞출 수 있습니다...
이태우 2004년 02월 17일 -

잊혀지지 않는 악몽
◀ANC▶ 지하철 참사 발생 1년이 지나면서 사고 현장 복구와 수습은 어느 정도 마무리됐습니다만, 부상자와 희생자 유족들에게는 시간이 1년전의 그때에 그대로 머물러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옥 같았던 불구덩이 속에서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진 35살 곽시환 씨, 하지만 생존의 기쁨...
윤태호 2004년 02월 17일 -

영남대 대학원도 중국대학과 공동학위제
영남대학교가 오는 가을 학기부터 중국 자매대학과 대학원 공동학위제를 시행합니다. 영남대학교 이상천 총장은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중국을 방문해서 윈난대학과 구이저우 사범대학 등 3개 대학과 대학원 과정 공동학위제를 시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영남대학교는 앞으로 공동확위제를 더욱 확대해서 세계 각...
이상석 2004년 02월 17일 -

재판에서 딴 소리하다 실형
경찰 수사과정에서 윤락행위를 시인하고도 법정에서 이를 부인한 회사원과 주점 여종업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경찰 단속 때 시인하고도 재판과정에서는 '강압적인 조사로 허위진술을 했다'면서 혐의를 부인한 회사원 36살 김 모 씨와 가요주점 여종업원 21살 김 모 양에게 위증 혐의를 적용해 각각 징...
김철우 2004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