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 고산 2동
육군 모 부대 앞 도로 일부가
2m 정도 내려앉았습니다.
내려 앉은 도로는 대구지하철 2호선 2-12 공구 공사 구간으로
지름 50㎝ 정도로 지반이 내려앉았는데,
순찰하던 경찰관이 발견하고 교통을 통제해 특별한 사고는 없었습니다.
이 구간은 오늘 낮 12시 쯤에도
도로에 금이 간다는 운전자들의 신고에 따라
시공사가 임시보수를 한 곳이어서
1차 보수가 허술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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